
아무리 안면부지 인터넷 모니터, 휴대폰 화면속 공간이라도 기본적인 예의와 개념은 갖춥시다.
더욱이 본인이 아쉽고 궁금해서 물어보는 거라면 말입니다.
이따구로 쪽지 보내면 참 잘도 알려주겠네요.
전에 어떤 회원님은 너무도 정중히 물어오시고 자신의 정보도 먼저 공유하시기에
저역시도 제가 만났던 매니져들에 대해 개인적인 느낌에 대해 말씀나눈적은 있지만
저런 쪽지는 너무 어이없네요.
기본이 안된놈한테 육두문자도 아깝다 생각이듭니다.
그리고 저런 질문을 왜하는지 모르겠네요.
궁금하면 가보고 만나보면 알꺼 아닙니까.
아니면 자기는 안해줬는데 혹시나 다른사람은 해줬는가 싶어서 물어보나요?
설령 그랬으면 쫓아가서 따지려고요?
에휴 길게 말하기도 손가락 아프네요. 말한다고 알려나 저런 무뇌아들이....
기본이 안된 사람의 무례한 쪽지한통에 기분이 별로여서 끄적거립니다.
정답은 썡까는검니다 ㅎㅎ 그게 속편해요
네. 물론 대꾸없이 쌩까버리고 말죠. ㅎㅎ 여탑 하루이틀도 아니고... 혹시나 이글 보게된다면 조금이라도 부끄러운줄 알라고 끄적였습니다. ^^
그리 어려운거 아닌데 말이죠. 기본적인 예의라는게... ^^
그리궁금하면 본인이 직접가서 확인하지.
결국 차단이 답이네요
정말 너무 어처구니 없는 질문 아닌가요? ㅎㅎ 저런 사람들은 무시하고 차단밖에 답이 없죠.
맞습니다. 동의함니다. 백퍼..
.답해주면 댜른거 또 뮬어봐요 ㅠ
매니져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ㅎㅎ
그런거에 열받으면 나만 손해죠..파리가 앵앵대는건 파리의 본능입니다...걍 그러려니 하시는 것도
머 이런놈이 다있지 하고 순간 욱했는데 에휴 불쌍한 인생이다 생각하며 무시했어요. ㅎㅎ
정중히도 바라지 않고요 기본적인 예의만 갖춰도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모르는 사이고 얼굴안보이는 곳이라지만 좀 심하다싶은 생각이듭니다.
네. 저도 그점이 아쉽습다.
저 역시도 비슷한 쪽지를 받아본적이 있어서 락쿠미님 기분 이해합니다.
저렇게 밑도끝도 없는 쪽지 받으면 참 기분 안 좋죠.
진짜 조금만 더 매너를 갖추는 여탑인들이 됐음 합니다.
온갖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니 별의별 사람 다있구나 생각합니다만 기본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이 아쉽네요. 헌터님처럼 매너있는 분들이 더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밥은 먹고 다니는지 걱정됩니다. ㅎㅎ
예전 제가 정성을 다해 조건 후기 쓴 분한테 쪽지보냈더니 예의갖춰서 쪽지 보내 마음이 움직였다며 친히 분양해주신적이 있죠. 저런 사람들은 사회생활도 개판입니다.
맞습니다. 같은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건데 말이죠. 상무님은 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 대신에 분양을 받으셨네요 ㅎㅎㅎ
그냥 무시하시길 ㅋ
감사합니다. 같은경험 있는 분들이 많네요. 이런 사람들이 정신좀 차렸으면 좋겠습니다. ^^
별의별 인간군종들이 모이는 커뮤니티 세상아니겠습니까. ㅎㅎ
무시가 최선의 방법이죠 모....
그렇죠. 무시밖에 답이 없죠. 스스로 무시당하는 길을 선택한 바보스러움에 실소가 흘러나옵니다.
사회성이 없는 소시오패스이니 곧 도태의 길을 걷겠군요.ㅋㅋ
ㅎㅎㅎ본인이 그길을 걷고 있는지나 알고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같은 길을 걷고 있는거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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