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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접했던 유흥의 맛은 기다림 이였습니다
뭐랄까!
누가올까?
어떻게 생겼을까?
뭐 이런거!
또각또각 소리 들리면
드디어 들어오나 보다 바짝 긴장되고
입에 침이 바짝바짝 마르고
동공이 열리면서 심장 박동수 올라가고
아직 얼굴도 안봤는데 자지가 서서히 올라가고
하도 다녀서 그런가 요즘은
뭐 오나보네! 대충 싸고 가자
이런식으로 바뀐것 같습니다
아직 그럴 나이가 아닌데.....
유흥도 슬럼프가 있습니까?
프로야구 선수도 아닌데....
기다림... ㅋ~
공감이 가네요
그러다가 지리는 언니 만나면 또 빠져서 달리고 그러는겁니다 ㅋ
지금은 코로나 떄문에 갈 염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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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림... ㅋ~
공감이 가네요
처음에만 긴장하지 후에는 익숙해 지는게 진리입니다
너무 익숙해지면. 긴장감도 사라지고 이년이나 그년이나 집어 넣어도 같은느낌.등등.
그래서 인간미를 찾는거고.
그래서 혹시나하는 마음에 민삘 찾고싶어 조건하고
근데 그년도 똑 같고 ㅋㅋ
그러다가 지리는 언니 만나면 또 빠져서 달리고 그러는겁니다 ㅋ
지금은 코로나 떄문에 갈 염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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