性문화를 바꾼 놀라운 그것들..
◈ 경구피임약
1951화학자 칼 제라시는 1951년 세계 최초로 먹는 피임약을 개발했다.
이때부터 여성의 성은 임신, 출산이라는 ‘성스러운' 오라를 벗고 쾌락의 세계로 내려올 수 있었다.
1960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먹는 피임약 ‘에노비드'를 공식 승인했고, 이듬해 독일 쉐링사는 ‘아나보라'라는 유럽 최초의 경구피임약을 발매했다.
이 약들은 1960년대 후반 세계적으로 분출된 성해방 및 여성해방 물결의 기폭제가 됐다.






















이런 처자가 이런 눈빛으로...
저약을 테스트 하려면.. 일정기간..먹이고 임상실험 해봐야...
하시모토 아리나랑 비슷한듯?
획기적인약이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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