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영업자들이 살기 젤 힘든거같아요..
뭐 학생때도 있었고
프리랜서로도 있어봤고
회사도 꾀 다녔고
두번째 사업인데...
답이 없네요 이건...점주만 졸라게 일해서 본사 먹여살리니...
근데 본사는 해주는건 아무것도 없고...
세금은 또 얼마나 내야하는지...
알바애들은 세금에 대해 한 30분 떠들도 나면 멀뚱멀뚤 이해 안간척하면
세금 내야된다고 너네도....수입이 있으니...이럼
'제가 세금을 왜~~ 내요~~??" 전 그냥 알반데...
그리고 오로지 얘기 하는건 주휴수당 주나요? 이것만....
ㅇㅇ 주지...근데 4대보험 다 들어가지...하면 또 왜요??하......
너무 화가 나서...
어제 언니랑 얘기하다 보니
박원숭이가 유흥업소 문 다 닫아서...그 가게에만 언니가 2백명인데 원숭이땜에 다 실직자 됐다고
그러면서 거기오는 단골vip가 있었는데 그 vip가 강남오피 사장이였나봐요..
5만원짜리를 물처럼 쓰고 다닌다는데....
이 빌어먹을 세상 자본주의에선 결국 1% 아니 한 상위 10% 빼곤 다 개같이 벌어 개 한마리도 못사는 세상..
아는 실장도 한달에 4~5백 가져간다는데..
오피,휴게,건마등....뭐 월세방 잡고 실장 두고 각각별 파이프라인 만드는거야 대충 그려지는데..
이 수급이 있어야 또 좋아야 또 수급이 원활해야 하는게 젤큰 문제 같은데...
대형 기획사들은 어떻게 수급을 맟추는걸까요?
진짜 대형기획사인 yg.sm.jyp처럼 공개 오디션을 보는것도 아닐테고...
그러나 위만보고살면 끝이 없습니다. 아래도 보고 희망과 자기위안을 삼으며 오늘도 열심히 살고있어요
단. 그놈의 단속만 없음 서민갑부
그래서 항상 '이 노무 개같은 나라 차라리 쳐 망해버려라..'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거죠.. 어렸을 땐 그런 말하는 사람이 매국노인 줄 알았는데, 세상 살다보니 따라서 저절로 그렇게 되더군요
이미 4~5년 전부터 자영업자들이 힘들기 시작했습니다...
웃긴건...경제 지표로 나오는 항목에도 인정을 안하는
한쪽으로 치우친 인간들 때문에....
우리나라는...여기서 헤어나오기 힘들다는 생각....
불쌍한 대한민국 국민이지요~
니들이 말하는 헬조선? 탈출해 ㅄ아
재난지원금은 신청했고? ㅋㅋㅋ
이 병신벌레는 각설이도 아니고 아직 안죽었니??
놔두세요 젊은날님
관심을 두면 더 난리일 겁니다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존재적 기반이 사고를 결정한다' 라고...
그사람이 쓴 댓글이 그 사람에 생각 그리고 삶의 궤적을 보여줍니다.
자신이 나중에 봐도 웃음이 날꺼예요 ㅋ~
다만....
저런 사람이 한 가정의 아이들에 아버지이자...남편이라고 생각하니.... 마음이 아플 뿐입니다...
세상엔 참으로 아픈 사람들이 많아요
저 사람에게 도대체 뭘 배우겠습니까...
자신의 감정 하나도 컨트롤 하지 못하는...사람에게 ㅋ~
젊은날 님 처럼 대인배께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이해해 주세요~
님 말씀이 맞는 말이겠네요..
관종에게 관심을 끊어주는게 합당한 대우겠네요..ㅎㅎ
네 ^^ 젊은날님
역시 대인배 이십니다 ^^
벌레들 벙개 하냐 좋덴다 ㅋㅋㅋㅋㅋ 대인배 벌래, 찌질이 벌레, 오프에서도 모여 ㅎㅎㅎㅎㅎ 볼만할거야 그치? ㅋㅋㅋ
피해자 코스프레 또 시작이네 양예원 같은 새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너 같은 넘은 참 다행이야 , 앞으로도 그 딴 정신상태로 어떤 여자의 사랑도, 어떤 한 생명체의 부모가 될 자격도 없으니까?
거울 10분동안 보고 있어 그냥, 그래도 깨닫는게 없지? 주변을 돌아봐 누가 있나 ㅉㅉㅉ
그러니 같은 벌레들이랑 어울릴수 밖에 없지, 여자는 돈 주고 사먹지 않으면 딸 이나 쳐야 하고
아무리 좋게 해도 버러지는 버러지란걸 알기 때문에 자비란 없어 ㅋㅋㅋ 정모 함 해 여탑 벌레들 모아서 응? ㅋㅋㅋ
코로나땜에 마스크 제조회사 사장은 매일 싱글벙글
박원숭이 좋아하지도 않지만 뭔 원숭이때문에 실직자가 됩니까 ㅋㅋㅋ
지금 전세계가 이모양이꼴인데 막고 방역해야지 뭔 업소에 언니가 2백명이네뭐네..
의사친구들 개고생하고있는거 보면 불쌍해보이더만..
그리고 빌어먹을 자본주의면 다른데 어디 찾아서 가시려구요? ㅋㅋ
자영업이 힘든건 개나소나 자영업한다고 나서고 좁은 땅덩어리에서 경쟁붙으니까 그러죠
예전보다 더 심하다고 하는데 당연한겁니다
자영업 제한걸고 관리하면서 비율 유지하지 않는이상 앞으로 더 심해집니다
개나소나 계속 자영업 한다고 들어오고 경쟁은 더 심해지고 결국에 경쟁력 있는 소수만 살아남는거죠
세상 살다보면 이런일 저런일 생기는거고 당연히 공평하지도 평등하지도 않고.. (애초에 인생은 불공평한거임)
맨날 남탓하고 주변에서 우쭈쭈해주면 잠시 기분은 풀릴지 모르나 근본적으로 해결되는건 없습니다
화내고 스트레스 받아봤자 본인 몸만 안좋아지지 세상이 바뀌진 않습니다
님말이 거의 정답에 가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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