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의 대왕초등학교 병설유치원 교사가 코로나19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원생과 직원 약 35명이 접촉자로 분류돼 검체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13일 강남구청과 서울시교육청의 조사 결과, 대왕초 병설유치원 교사로 일하는 ㄱ(28)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재양성 판정을 받았다.
ㄱ씨는 구로구 콜센터 관련 확진자인 이모와 접촉해 지난 3월12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4월 12일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하지만 다른 가족의 병문안 과정에서 확진 전력 때문에 12일 추가 검체 조사를 했고 이날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라고 하네요.
여기저기에서 재확진도 있고 다시 퍼져 가는 일도 생기고 코로나가 아주 힘들게 하네요.
이제 진정되고 나라도 살림도 나아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
코로나 끈난게 아니군요....
아니....
이제 시작이다... 라는 확신이 듭니다....
언제쯤 마스크 안쓰고 다닐 수 있을까요?
최소 금년 12월 31일까지는 쓰고 다녀야 한다고 생각하고 계시는게 정신건강상 좋을 겁니다.
재수없으면 전문가들 말처럼 매년 가을~겨울마다 써야 하는 수도 생길수 있구요.
가장 우려스러운게 독감처럼 그 끝을 알수 없을 정도로 인류와 공생할까봐 그게 겁납니다.
그럴 일은 설마 일어나지 않겠지만 "무증상 확진"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특징이라서
지금으로써는 공생할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절대 안되죠.
간호사나 의사등 의료종사자분들이 벗고 다닐때가 마스크 벗어도 되는 시기입니다.
요즘에 마스크 코 내놓고 쓰거나, 턱에 걸치거나, 아예 안쓰고 다니는 사람 너무 늘었습니다...
예상하건데
코로나는 평생 갈듯함
감기약같이 약 나오기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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