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른척 쌩깐다
2. 반가운척 친한척 인사한다.
3. 이 씨발놈년아. 그때 나한테 왜 그랬냐? 하면서 멱살 잡는다.
4. 먼저 인사하면 누구세요? 하면서 지나간다.
5. 얼굴 찡그리고 졸라 싫어하는 티 팍팍 내면서 지나간다.
저는 실제로 졸라 싫었던 전 직장상사와 후배를 동시에 마주쳤는데(둘이 같이 외근나왔나 봄)
저는 마음속으로는 3번이었지만 실제 행동은 1번 이었습니다.
그리고나서 둘이서 모르는 척하는 저에게 쑥덕거리더군요. 순간 욱했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또 모르는 척하고 지나갔죠. 인생이 그런건가 봅니다. 젖같으면 출세로 복수해야죠.
마지막으로 조공짤

그냥 쌩깝니다.......
대부분 그럴듯...
친한척 하면서 당당히 다가가서 이것저것 안부도 물으면서 얘기하다가 기분 나쁘게 만들수 있는 말을 하면서 약올리는게 어떤가요? ㅋㅋㅋㅋ
괜히 피하면 지는것 같아서 전 이같은 방법을 쓸겁니다~
예전에 스트레스 받아서 짜증났던 것도 풀리것같습니다~ㅋㅋ
상대방이 내가 느꼈던 그 젖같음을 느끼게 할 수 있는 말은 뭘까요 ㅎㅎㅎㅎㅎㅎ
그 젖같음을 되돌려주고 싶긴 한데
저도 횐님의 입장이 아니라서 상황을 모르니...
뭐라고 말씀드리기가...ㅋㅋ
굳이 다가가서 인사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뭐, 먼저 저 쪽에서 인사를 한다면야 그냥 하면되고, 그렇다고 굳이 얼굴에 좋은 표정, 싫은 표정 지을 필요가 있을까요..그냥 형식적으로 대하고, 바쁜 일이 있다고 가면 되죠. 만일 동종업계라면 나중에 또 어떻게 역일지 모르니, 굳이 데놓고 적을 만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좋지도 않은데 일부러 가실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대인배 인정!!!!!!
그냥쌩까지요
감정낭비 안하는게 좋죠.
님들아 그런놈 상대하는것도 좃같겠지만 굳이 피할 필요없음. 당당하게 인사하고 잘지내냐 물어보면 땡임..지금 님들도 다른 누군가한테는 좆같은 존재일수 있으니. 어치피 도찌니 개찌니임
고개 저리저리하고 피식 웃고 갑니다
전 5번이요. 그냥 지나칠순 없죠..
티 팍팍 내는데 시비걸면 한번 박아줘야죠
쌩까죠 썡까는게 제일 기분 나쁠껄요 ㅋ
안그래도 인생 짧은데 저런데 시간소모하기 싫습니다. 1번으로 가볍게 패스
바로 칼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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