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수녹취록 요약●
"루미 조회수가 안나와 어떡해"
"하나 새로운 애 데려오자"
"데려 왔는데 대박났어"
"다들 날 믿네"
"여기서 분위기 엎을려면 행돌이 키워야해"
"진짜 다리 아픈 길냥이 이런애들"
"다리가 아파서 입양이 안돼서 키웁니다 그런느낌"
"물론 이게 장기적으로 보면 골치 아파지지"
"얘는 예쁘게 클리가 없으니까"
"진짜 우리나라에서 제일 예쁜 고양이들만"
"루미만 빼고는"
"완벽한 다여섯마리를 꾸려서"
"어짜피 꾸준히 스테디세러인 노루가 있고"
'스테디셀러인 미로가 있고"
"몰라 걸릴게 없어보여"
"노루 데려온거 뭐 어떻게 파헤칠수도 없는일이야"
"미로 데려온거? 얼마든지 친구 핑계대면돼"
"걔네들이 하는 말은 루머로 끝날꺼야"
"그 이상의 증거를 찾을수 없으니깐"
"가슴 큰 여자가 노출 좀 하면서 새채널 배우하면 ㅈㄴ 대박이야"
"노출 있는거 입으면 개큼 D컵"
"그러면서 졸업만 하면"
"병원열고"
"병원 열면 대박날거고"
"워낙 다 몇백만원씩 주고 온 고양이들이고"
"거기 구독자 3만이 넘고" ----(갑수가 키우는 서브채널)
"거짓에 기반을 두고"
"결론은 이 거짓이 탄로나면 다 무너지는거거든"
"거짓에 기반을 두면 이건 대박이다"
"에이머 진짜 구독자 빠져봐야 몇만명 빠지겠어"
웃음(갑수)
대박이네요 진짜....
저도 고양이 두마리 키우는입장에서 너무 충격적입니다..
이런애들이 그렇게 돈을 잘벌고 있었다니..
진짜 허무하네요
참내..개고양이 관련업에 있는 사람중에 동물을 물건으로 안보는 사람 아직 못본거 같네요. 뭐 의사도 그렇고 물건으로 돈벌이로 보지 않고는 일을 하기 힘들다는거 이해하는데 그래도 견주입장에서는 참 기분 나쁘죠. 예전에 제 반려견이 응급상황이어서 병원에 갔더니 40만원짜리 조직검사부터 하자고 하더군요. 피오줌을 쏟아서 딱봐도 위급한 상황인데 말입니다.
조직검사 결과는 이틀...
두군데를 더 가봤는데 대부분 괜찮다. 약먹이면 된다 이런말을 하더군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집으로 데려왔더니 그날밤 세상을 떠났습니다. 충무로 애견골목도 돼지 우리같은 견사에서 똥개처럼 기르다가 비싸게 팔아 먹고 안팔려서 재고 남으면 보신탕집에 팔아 넘기고..증말 직업에 귀천이 없다지만 왜 개장사 개장사 하는지 알겠더군요.
소름이내 .........
저도 이 채널 즐겨봤는데 이거보고 바로 구독취소했죠.
그치만 고양이 키워본 입장에서 영상에 나온 고양이들 보면 학대받았다는 느낌은 솔직히 별로 안들었습니다.
고양이는 개랑 달라서 자기가 싫어하는 사람한테 안가요. 하악질 엄청 해댑니다.
다른 기사도 봤는데 갑수놈 학교앞 원룸 3채 구입하고 학교에 포르쉐 끌고 왔다는데 같이 수업듣는 학생들이 배알 엄청 꼴렷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없던 돈 갑자기 만지고 사람 달라지는건 여탑회원님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요.
이새키 인성이나 머 문제도 있겟지만은 사촌이 땅사서 배아픈 사람들 심리도 좀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세상은 넓구나
유투버중에 이중인격들 많은거 같네요
근데 현실로 아는사람도아니고
그냥 영낭찍는애들
그리고 영상보는 사람들인데
이쁜영상 찍고 보고 즐거우면된거아닌가?
후원같은건 얘기가다르지만
난 그냥 뭐가대뜬 영상 안올라와서
그게 더짜증나던데
개또라이네
상대마셈 소시오패스같음 ㅋㅋㅋ
ㅋㅋㅋ소시오패스티그만내고 끄지셈
소오름이네 보고 즐거우면 된다니 ㄷㄷ
ㅇㅇ보고즐거우면 그만인 사이코들 ㅋㅋ
기부한다는돈 다 어디로간지모르고 증명도못하고 학대했다고 지입으로 진술한거 녹취파일뜨고 걍 개망함 ㅋㅋ
지입으로한말들 녹취댄거 다공개대서 좆망임 ㅋㅋ 걍쓰레기
이미 50만 유튜버로 돈 많이 벌어놨습니다. 방송 접어도 이미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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