쳇으로 본디지 할수 있다는 아줌마를 발견했는
나이는 39살이고 전남친한테 7년간 본디지 교육받았다고하는데
자꾸자기는 뚱뚱하다는 말만 입에 달고 사니
만나기 싫어지네요
한번좋은경험 삼아 만나고는 싶은데 제가 제일 싫어하는 뚱이라
그리고 100% 둠역활일것 같습니다
생리중이라 생리끝나고 만나기로 했고
뚱녀 한테 조교 받게 생겼네요
100% 쳐맞게생김 자기는 스패킹 좋아한다고 하네요
뚱너한테교육받고 장기녀한테 그대로 해볼까도 생각되다가
이런 뚱녀를 돈주고 만나야하는 생각도 들고
쳐맞고 현타올수도있음요 ㅋ;
전 그런쪽 성향은 아니지만 맞으면 아프지 않나요 ;; 맞아서 어떤 쾌감이 있는지 ㅎ
돈주고 맞는다...
경험상 돔이 이쁘거나, 못 생긴 뚱이거나 모두 후회하게 됩니다.
돈 주고 맞는건 자본주의에 어긋나는 거라 봅니다.ㅎㅎㅎ
호기심은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죠.
얼굴 보고 도망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ㅎㅎㅎ
자꾸 자꾸 뚱뚱하다고 하는년이고 나이가 39이면 대략 70Kg 이상 나갈꺼로 예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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