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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 : 대구/20살 169-82-C컵
조건 : 이동안함, 한판6만원, 횟수당 6만추가, (4대룰안함. 긴밤도 안함. 기구코스프레, sm, 펠라, 보빨 각각 5천원씩 추가요금)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네요.
가끔씩 질싸해버리거나 일부러 콘돔찢어지게 구멍을 낸건지 아니면 정말로 세게 시뤄대서 찢어진건지 몰라도 질싸하게 되면
법적대응하겠다면서
다음과 같이 추가로 써놨네요...
뭔 한달에 2천을 번단말입니까 저 돼지가...
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요.
지랄하고 자빠졌네
햐 할말이 없다 저런 돼지갈보년도 한달 2천 번다는데 자랑이다. 창녀년아
82킬로 나보다 20킬로가 더 나가네.. 깔리면 사망각이네 근데 저란 돼지년과 하는 놈들이 더 병신 아닙니까.? 그냥 딸치고 말겠습니다. 니미~~~
돼지년도 돈받고 떡치는구나 세상 말세다 말세~!!!!!!
보지가 벼슬이구나
저런 바야바랑 하는 남자도 문제.인 듯... 꽁씹도 pass
컥.....진짜..얼척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 줄테니 해 달라고 해도 안 설듯....
저희 같은 사람들은 딱 보면 안다............저희? ㅋㅋ 주제를 아는건지...모르는건지.
한달 2천 버는 인간이..........합의금 50?
꾸에엑 꾸에엑...............ㅎㅎㅎ
한달에 2천 버는데 합의금 50이면 혜자인건 ㅎㅎ
뭐, 취향은 존중해야죠.
저처럼 빈유 키큰 할줌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돼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죠.
92kg면 저의 1.5배인데 ㅎㅎㅎ
할헌씨의 그 할줌마 요즘도 스윗톡에서 만행, 지랄설치고 있네요...기존에 내 아디 차단했길래 닉넴바꿔서 접근해봤는데 지 맘에 조금만 맘에 안들면 대화그냥나가버림.
그리고 무조건 차단각, 약속씹고 잠수각...
은근히 바라는거 엄청많음.
을지로라고 해놓고 만남은 성신여대나 왕십리밖에 모른다며 유도. 거기 아는데 있냐니까.. 오히려 어디가 편하냐고 물어보길래
모텔많고 저렴한데 가자..시간많이 주는데 가자고했더니
지하고 같이사는 인간이 그지가태서 저렴이라는 말을 졸라 시러한다고 지랄하네요.
그러면서 내가하는말은 다 맞다 착하다 지랄하며 차단각을 해뽀리네요...
할헌씨가 많이 참아주고 계시나 싶기도하고.. 운이 좋다?라고 봐야하는권쥐....
음, 모텔의 경우, 저는 처음 보는 상대는 좀 좋은 모텔을 잡습니다.
여자들은 좋은 곳에서 하고 싶어하거든요.
충무로 아줌마 처음 봤을 때 미리, 예약하지 않고 현장 결재를 했는데, 3만5천원 3시간 대실이었습니다.
일단 물꼬를 터 놓으면 다음에는 가성비 위주로 알아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예전 종로 아줌마는 너무 저렴한 곳(거의 파고다 할매들 영업장소 급)으로 자기가 알아서 가는 바람에 제가 분위기가 영 아니라 헤어졌죠.
제가 지금은 차 2대의 타이어 교체 시기라서 여윳돈이 있어도 할줌마한테 연락을 못 하고 있네요.
물론 코로나19라는 문제가 제일 크죠.
음...충무김빰아짐의 경우에... 자기를 떠받들어달라, 고급대우해달라 등의 느낌, 그리고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라는
은근 늙은 보지갑찔이 있는 느낌을 계속 받습니다.
마치 대기업이나 대학시험시 즈금이라도 틀리면 탈락시켜버리는 그런거, 그리고 두번다시 재도전 못하게 하는 뒷막음질처리까지!!!!
그리고 제가 저렴이라고 얘기한건 싸구려 여인숙같은데 가자고 한게 아니라 모텔이 많은곳은 겉포장이라도 리모델링한곳이 많으며
또한 할헌씨가 제시한 금액까지 안줘도 준스윗룸방 2.5만 대실이면 떡을치는데가 많습니다. 특히 신촌... 신촌은 대학근처라 젊은애들도 많이다니고
나름 깨끗하게 청소도 잘해놓고 섭스도 괜찮은데가 많은데 그걸 얘기하려했는데 듣지도 않고 사람을 완전 도그 무시해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내가 나쁜놈이다, 더우기 지하고 같이 사는 그지같은 인간과 동일취급해버리는 쓰레기짓을 하더라는것이죠.
하긴모... 보지사려는 사람이 널렸으니 배부른소리겠지만 지 나이와 스펙도 있는거아닌가요? 주제를 알아야지...
몸팔아 돈벌면서 잘난척은...
젊은 연예인도 아니고
늙은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푹 삭아버린 노망직전 할줌마면서..말이죠.
맥스님 말대로 스윗톡을 깔아보니 7km 언저리에 미세스고라는 아이디가 하나 눈에 띄네요.ㅎㅎㅎ
여자들은 장소에 좀 민감합니다.
그리고 제 경우에는 횟수를 말할 때도 비용 측면이 아니라, 넘치는 성욕을 어필하는 식으로 하죠.
물론 막상 만나고 나서 1회전 끝나면 현자 타임이 몰려오죠.
충무로 아줌마와 자주 얘기는 안 하고 있지만, 아마 요즘 남자도 못 만나고, 남편은 별로이고, 그러니 섹스도 못하고 해서 불만이 있을 시기 같습니다.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요즘 대부분 힘들죠.
저희 동네는 힘든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이긴 하지만요.
기분이 나쁘겠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조건 시장 자체가 기울어진 운동장인 걸 말이죠.
재난 지원금을 받아서 돈은 생겼으나, 쓸 곳이 한정된 터라, 애들 학원비 2군데면 끝이군요.ㅎㅎㅎ
순간 이걸로 할줌마를 만날까 했지만, 그 돈이면 타이어 한쪽이라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저도 오늘 스윗톡을 깔아서 다른 사람인 척하고 아줌마와 대화를 해봤습니다.
잘 나가다가 자기보다 몸무게가 적다고 하니까 까였습니다.ㅎㅎㅎ
정말.... 헐입니다....
제가 잘못 본거 아니죠 82가 82Kg 라는 야기죠? 진짜면 돈 받고 해야 하는거 아닌지 나보다 2Kg 덜 나가는 돼지지 나도 요즘 살쳐서 84-85 왔다갓다 하는데 그래도 키라도180 이라 버티는 건데 와!!!!! 여자 80 이상 아니 60 이상은 여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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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오네요.
지랄하고 자빠졌네
햐 할말이 없다 저런 돼지갈보년도 한달 2천 번다는데 자랑이다. 창녀년아
82킬로 나보다 20킬로가 더 나가네.. 깔리면 사망각이네 근데 저란 돼지년과 하는 놈들이 더 병신 아닙니까.? 그냥 딸치고 말겠습니다. 니미~~~
돼지년도 돈받고 떡치는구나 세상 말세다 말세~!!!!!!
보지가 벼슬이구나
334 / 31 = 11
하루에 11번씩이믄 돼지 보지 불나긋네
ㅋㅋㅋ
넌 돈받아야되 이쁘면 2-5줄께 하면 그지냄새자지 꺼져
이지랄을ㅋㅋ
저런 바야바랑 하는 남자도 문제.인 듯... 꽁씹도 pass
올려서 상추쌈이 최고입니다
컥.....진짜..얼척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 줄테니 해 달라고 해도 안 설듯....
차라리 딸을 칩시다!!
저희 같은 사람들은 딱 보면 안다............저희? ㅋㅋ 주제를 아는건지...모르는건지.
한달 2천 버는 인간이..........합의금 50?
꾸에엑 꾸에엑...............ㅎㅎㅎ
한달에 2천 버는데 합의금 50이면 혜자인건 ㅎㅎ
뭐, 취향은 존중해야죠.
저처럼 빈유 키큰 할줌마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돼지를 좋아하는 사람도 있는 법이죠.
92kg면 저의 1.5배인데 ㅎㅎㅎ
할헌씨의 그 할줌마 요즘도 스윗톡에서 만행, 지랄설치고 있네요...기존에 내 아디 차단했길래 닉넴바꿔서 접근해봤는데 지 맘에 조금만 맘에 안들면 대화그냥나가버림.
그리고 무조건 차단각, 약속씹고 잠수각...
은근히 바라는거 엄청많음.
을지로라고 해놓고 만남은 성신여대나 왕십리밖에 모른다며 유도. 거기 아는데 있냐니까.. 오히려 어디가 편하냐고 물어보길래
모텔많고 저렴한데 가자..시간많이 주는데 가자고했더니
지하고 같이사는 인간이 그지가태서 저렴이라는 말을 졸라 시러한다고 지랄하네요.
그러면서 내가하는말은 다 맞다 착하다 지랄하며 차단각을 해뽀리네요...
할헌씨가 많이 참아주고 계시나 싶기도하고.. 운이 좋다?라고 봐야하는권쥐....
음, 모텔의 경우, 저는 처음 보는 상대는 좀 좋은 모텔을 잡습니다.
여자들은 좋은 곳에서 하고 싶어하거든요.
충무로 아줌마 처음 봤을 때 미리, 예약하지 않고 현장 결재를 했는데, 3만5천원 3시간 대실이었습니다.
일단 물꼬를 터 놓으면 다음에는 가성비 위주로 알아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오히려 예전 종로 아줌마는 너무 저렴한 곳(거의 파고다 할매들 영업장소 급)으로 자기가 알아서 가는 바람에 제가 분위기가 영 아니라 헤어졌죠.
제가 지금은 차 2대의 타이어 교체 시기라서 여윳돈이 있어도 할줌마한테 연락을 못 하고 있네요.
물론 코로나19라는 문제가 제일 크죠.
음...충무김빰아짐의 경우에... 자기를 떠받들어달라, 고급대우해달라 등의 느낌, 그리고 자기에게 조금이라도 거슬리는 모습을 보이지 말라라는
은근 늙은 보지갑찔이 있는 느낌을 계속 받습니다.
마치 대기업이나 대학시험시 즈금이라도 틀리면 탈락시켜버리는 그런거, 그리고 두번다시 재도전 못하게 하는 뒷막음질처리까지!!!!
그리고 제가 저렴이라고 얘기한건 싸구려 여인숙같은데 가자고 한게 아니라 모텔이 많은곳은 겉포장이라도 리모델링한곳이 많으며
또한 할헌씨가 제시한 금액까지 안줘도 준스윗룸방 2.5만 대실이면 떡을치는데가 많습니다. 특히 신촌... 신촌은 대학근처라 젊은애들도 많이다니고
나름 깨끗하게 청소도 잘해놓고 섭스도 괜찮은데가 많은데 그걸 얘기하려했는데 듣지도 않고 사람을 완전 도그 무시해버리는 만행을 저지르고도
내가 나쁜놈이다, 더우기 지하고 같이 사는 그지같은 인간과 동일취급해버리는 쓰레기짓을 하더라는것이죠.
하긴모... 보지사려는 사람이 널렸으니 배부른소리겠지만 지 나이와 스펙도 있는거아닌가요? 주제를 알아야지...
몸팔아 돈벌면서 잘난척은...
젊은 연예인도 아니고
늙은연예인도 아니고
그냥 푹 삭아버린 노망직전 할줌마면서..말이죠.
맥스님 말대로 스윗톡을 깔아보니 7km 언저리에 미세스고라는 아이디가 하나 눈에 띄네요.ㅎㅎㅎ
여자들은 장소에 좀 민감합니다.
그리고 제 경우에는 횟수를 말할 때도 비용 측면이 아니라, 넘치는 성욕을 어필하는 식으로 하죠.
물론 막상 만나고 나서 1회전 끝나면 현자 타임이 몰려오죠.
충무로 아줌마와 자주 얘기는 안 하고 있지만, 아마 요즘 남자도 못 만나고, 남편은 별로이고, 그러니 섹스도 못하고 해서 불만이 있을 시기 같습니다.
남편이 사업을 하는데, 요즘 대부분 힘들죠.
저희 동네는 힘든 사람이 별로 없어 보이긴 하지만요.
기분이 나쁘겠지만 어쩌겠습니까?
이미 조건 시장 자체가 기울어진 운동장인 걸 말이죠.
재난 지원금을 받아서 돈은 생겼으나, 쓸 곳이 한정된 터라, 애들 학원비 2군데면 끝이군요.ㅎㅎㅎ
순간 이걸로 할줌마를 만날까 했지만, 그 돈이면 타이어 한쪽이라는 생각에 마음을 고쳐 먹었습니다.
저도 오늘 스윗톡을 깔아서 다른 사람인 척하고 아줌마와 대화를 해봤습니다.
잘 나가다가 자기보다 몸무게가 적다고 하니까 까였습니다.ㅎㅎㅎ
정말.... 헐입니다....
제가 잘못 본거 아니죠 82가 82Kg 라는 야기죠? 진짜면 돈 받고 해야 하는거 아닌지 나보다 2Kg 덜 나가는 돼지지 나도 요즘 살쳐서 84-85 왔다갓다 하는데 그래도 키라도180 이라 버티는 건데 와!!!!! 여자 80 이상 아니 60 이상은 여자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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