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 쓰면 분명 몇 분이,,,또 핸플 추억팔이 한다, 또 한 두번 나올때가 됐다 등등,,,나름 불편한 심기(?)를 보이시곤 하는데 ㅎㅎ
재밌지 않나요? -_-;;; 저만 그런가....
얼마전 JJ와 핑클에 대한 글이 올라와서 갑자기 옛 생각도 나고 재밌기도 해서 손 가는대로 기억나는 대로 적어봅니다.
정확한 시기는 기억이 안나지만 2000년 중후반부터 시작.....
태어나서 처음가본 업소,,,핸플 머리 올려준 레드썬 뽀미언니,,아니 누나ㅋㅋ
로진의 아득한 추억인 석촌 웨이브의 예명도 잊어버린 언니
와꾸녀라 굉장히 소문나서 찾아갔던 럭 혜리.. 근데 와꾸는 좀 실망...
갈 때마다 이젠 오지 말고 여친사귀라는 실낙원 테리...
정모 참여 후 주가가 올라, 그 당시 가장 많이 봤던 언니 중 하나인,,,술만 먹으면 전화를 해댔던 멜 초희,,, 이 친구 연락처는 다 알고 계셨을 듯, 술 한잔씩은 다 하셨을 듯
동 업소 에이스로 레알 민필의 이쁜 여대생의 새색시 같았던 멜 수지,,
아직도 달림 역사상 최고의 와꾸녀로 기억하는 핑 윤아..
상당한 와꾸에도 당시 강한 서비스를 구사했던 엠 시현...
리킹 이라는 기술을 극한으로 끌어올렸던, 강혜정 싱크가 매우 높았던 여우이야기 루루...
모델급 몸매에 시원시원한 성격, 거침없는 입담의 여우이야기 티아...
여성스런 외모, 이쁜 와꾸와 다소 상반되는 여우스런 JJ 민정,,,
당시 최고 예압, 최고 에이스라 불렸으나 실망이 컸었던 JJ 주지약...
얼굴은 진짜 이뻤으나 4가지가 없었던 루비의 기억 안나는 언냐...
처음 접해보는 진짜 강렬한 서비스에 문화적 충격이 있었던 철산 어딘가 업소의 딸기...
전성기 때 진짜 이뻤다는데 당시 전성기가 지나서였는지 개인적으로 나름 별로였던 화 미령...
취직 후 일 끝나고 늦은 야간에 가면 서비스 후 비는 티에서 잠도 재워줬던.. 진심 여친처럼 대해줬던 파란의 희수...
개인적으로 달림 역사상 best 3 안에 들만한 외모, 성격, 성향 저격인 꽃의 마가렛
인기는 있었으나, 이상하게 별로 끌리지 않았던 스누피였나..의 슬비...
몸매...특히 가슴이 역대급이었던,,,성인용품 샵 사장이 꿈이었던 스누피였나...의 우주
일하기 초창기에는 상당한 와꾸녀 였는데 지날 수록 자꾸만 아쉬웠던 노블이었나...의 에덴, 나중엔 역삼 어디서 봤던 기억이
첫 대면시 와,,,이쁘다 했는데 성격은 좀 무뚝뚝했던 퀸의 담비... ---> 오,,,현역!!!!!!
동 업소의 운동 좋아하고 단발에 성격 정말 좋고 개인적으로 굉장히 선호했던 외모인 퀸의,,,,누구더라 ㅠㅠ
첫 대면시 너무 귀엽고 웃는 눈이 반달이라 인상깊었던 퀸의 나비... ----> 오,,, 여기도 현역!!!!!
대화도 너무 잘되고, 침착하고 볼 때마다 힐링을 시켜줬던 스누피의 혜선...
최소 재접부터 많게는 얼마나 봤는지 기억나지 않는....많이 본 언니는 진짜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그 밖에 더 기억나는 언니들이 있긴 한거 같은데
현재 제 기억력으로는 여기까지가 전부네요 ㅎㅎ 그밖에 별로 유명하지 않았거나 한 두번 본,, 기억나지 않는 언니들 까지 합치면 많이 보기도 한 거 같네요
음,,,당시엔 젊었고 외모도 괜찮았기 때문에 보는 언니 대부분이 왜 다니냐고,,,그냥 나가서 여자친구 사귀라고 했었는데...
그리고 이 얘기 하면 분명 언니들이 손님으로 그런거다! 돈을 노리고 그런거다! 하실텐데, 언니들한테 나름 대시도 받았었고..ㅎㅎ 밖에서 보잔 제안도 많이 들었는데
그땐, 왜 그랬는지 모르겠는데 무조건 티에서만 봤답니다..ㅠㅠ
당시엔 나이차가 진짜 많이 나봤자 무조건 10살 아래...
가까운 나이로는 보통 3~6살 정도 였으니...
그 3분 마감조? 예약전화 돌리는게 도전정신도 있었고 재미도 있었고 ㅎㅎ 실 여친들은 아니었지만 각지를 다니면서 여친 만나는 기분으로 다녔던 즐거움이
컸었던 걸로 기억이 납니다. 차도 없던 시절 먼곳도 지하철로 다니면서 지하철 역에서 내려서 업소 찾느라 고생도 하고,,,다 추억이네요
지금과 비교하는게 시간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의미는 없겠지만 공식 컨셉이 소프트, 준하드, 하드, 삼강하드 중 어느정도 외모가 되는 친구들은 무조건 소프트에
웃짱도 안하는 친구들도 꽤 있었고...물론 컨셉이 다는 아니었지만...
가장 확실한건, 당시엔 전반적으로 외모들이 정말 괜찮았다는거. 소프트, 준하드 컨셉인 언니들 어느업소에서 랜덤을 타도 외모 내상은 거의 없었으며
그리고 수위가 약한 만큼 립서비스 진짜 꼼꼼했고 애인모드 진짜 훌륭했으며
적어도 손님 간보기나, 내상을 주는 경우는 진짜 드물었죠...이런 마인드 탑재에 외모도 상위평준화 였으니
대놓고 말하면 요즘 친구들 전반적인 마인드와 비교하면 그때가 참 그립습니다.
당시 나름 인기녀였던 친구들이 현재의 보통 컨셉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매일 달리고 싶을 겁니다. ㅎㅎ
멜 초희는 연락처 바뀌었을텐데요. 예전 연락처 연락안됩니다.
그리고 스누피 우주는 인덕원에서 토킹빠 차렷을때 몇번 가본적 있습니다. 우주가 몸매는 제가 본 언니중 역대 최강이었습니다.
그밖에 민정. 주지약. 미령 슬비. 루루. 윤아. 희수등 다 희미하게 기억이 나네여 주로 강남쪽 언니들이네요.
로또. 에덴. 주희 강서/신림의 3인방은 명단에 없네요. 못보셨나봐요....
다 추억이 되엇죠. 지금쯤 그때 그언니들은 다 어디서 잘 살고 있을까요?
퀸의 담비와 나비는 지금도 현역인가요?????
그럼요ㅋㅋ 초희랑은 연락처만 알았지, 밖에서 술한잔 하자, 또는 술마시고 나오라고 전화오면 잘 들어가라고만 하고 밖에서 한번도 전 안봤어요ㅎㅎ
아..주희도 있었네요. 얘처럼 애인모드와 서비스 와꾸 3박자 갖춘 친구도 드물지요. 에덴은 있어요~
다 뭐...잘살고 있겠죠?^^ 우주는 진짜 몸매가....과장하면 살만 닿고 가슴만 만져도 느낌이 올정도였죠.
담비랑 나비는 아직 현역입니다~ 출근부 봐보세요
초희 우주 주희 담비 나비 윤아 시현 ....
본문에 나온 처자들 다 봤고 엄청 자주 봤던 친구들도
많네요 ㅎㅎ
다 많이 봤었던 예약도 엄청 치열했던 애들도 많았죠 3분 마감조나 ㅎㅎㅎ
다시 보고 싶네요 그때가 와꾸가 정말 괜찮았었는데
모두 추억의 이름이네요 ^^ 다시 보고 싶네요 이제 추억이네요
제 기억엔 하지원 리즈시절 싱크가 참 많이 나왔던걸로 기억합니다. 당시 M사장님과도 친해서 자주 놀러갔었는데..추억이네요
안주는 핸플녀는 없지만 나만 주는 핸플녀도 없죠. 아는 언니가 한명도 없네요. ㅎㅎㅎ
나만 주는 처자는 없죠 ^^
화곡 골프도 기억나네요 자칭 홍대 다니던 에이스 ㅊㅈ 있었는데 닉이 이젠 기억에서 완전 사라졌네요...
예전 목동 에덴 가희.. 두 언니도 자주 보다가 강남 넘어가고 못봤는데.. 어느순간 기억이 희미해지기 시작하네요.
핑클 윤아 멜론 초희 뭐 이런 천왕급 언니들도 예압뚫고 보면 좋았지만
아시는분들 계실지 모르겠지만 전 B급 인기업소엿던 역삼 비행기, 신사 불가리
같은 준하드 섞여 있는 업소들 가서 먹는 재미도 상당했죠~ 진심 그립습니다.
이런말 하긴 그렇지만 비행기 사장이 난 분이긴 하죠 보통 아가씨들 말로 구슬러서 일하게 만드는 그래서 괜찬은 처자 많았죠
타업소랑 싸우면 아쉽게 된 업소라
비행기, 불가리에서는 어떤 언니가 괜찮으셨던가요? 궁금하네요
다들 대단하신게 지금도 예명 다 기억하시네요
안나는 언니들도 많아요ㅠ
신음 소리로 옆방도 손님 사정 시킨다는 처자
그게 누군가요????
저도 예명이 기억 잘 안나요 x진인가 x빈인가 했던거 같은데 화이트 지하에 있던 업소
정말 아쉬운 처자죠
역삼 화이트가 지하에 있었죠. 거기 자주 갔었는데
신음 소리 하면 수빈이 이야기 같네요...
신음소리도 대박이었지만..
오빠~ 떡치는 소리나 하비욧 소리나 똑같아 소리 신경쓰지마.... 스스로 신음소리 신경 안쓰던.. 종로때가 이쁘고 화이트에서 다시 종로 갈때부턴 살이쪄서...
수빈이 말씀하시는거네요.. 수빈이는 5분마감조 아닙니다. ㅎㅎ
참고로 5분마감조는 핑윤아, 럭혜리, 멜초희, 여우 루루, JJ주지약 입니다.
레드썬,... 이성호사장,... 추억 돋네요~ 위의 거론된 업소랑 언니들중 90%쯤 섭렵한 저는 원로군요...ㅋ~
이 장애인 놈이 또 여기서 주접을 떨고있구만
구로 헤라 고은이랑 카라, 인덕원 귤 3인방도 빼먹으면 아쉽죠.
화곡 비타민 소라도 있었죠 ㅋㅋㅋ
티파니... 주옥같은 언냐들 이야기는 안나오네요.. 솝트지만 끈끈했는데...
네.. 맞아요 저시절 티파니면 논현티파니죠.. 신입 올때마다 좋았었는데..
2008년 당시 강남 기준으론
파란-민정.가람.인영 이렇게 3인방. 터치터치-지원.서우 불가리-다혜. 멜론-초희 핑클-윤아 등이 5분마감이고 1-2분마감도 대부분이었죠.
역삼칸-시아랑 그 친구. 사실상 오프였던, 쿨.티파니.핑거.오렌지,초콜렛. 등등의 가게도 있었고요, 유머시기탐이란곳만 하던 논현비행기.
강남외 지역엔 머 응암동굴-샴푸린스등 신촌 물-유미 (스토커가 은퇴시킨. 닉네임이 리얼이었나) . 화양리 홀의 업계등등
2010년엔 강남은 논현 칵테일과 서초 멜론이 양대산맥인데. 사실상 강남권 후기의 90%를 점거한 칵테일이었고
물랑루즈등등이 근근히.
2011년엔 논현 고구마 - 연희.석류.민희 등등
기억이 다 안나긴하네요
그 예약전쟁을 많이 치뤄본 사람으로..ㅎㅎ 윤아가 예압은 가장 높았습니다. 1~2분 통화 되지않으면 그냥 실팹니다. 거의 1분선에서 마무리됐었죠
윤아를 돌이켜보면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완벽한 민간인필에 투명한 피부, 정말 고급지고 우아하게 아름다운 외모에 거기에 슬림하기까지...첫 대면이 아직도 기억나는데 이친구한테는 손끝하나 못대고 나왔었죠, 무언가 거룩하고 고귀한 느낌?그런 분위기가 풍기는 친구였죠. 물론 나중엔 친해지긴 했지만 당시 나이차이도 별로 안났는데도 불구하고 쉽게 다가가지 못했던..평생 이런 친구는 앞으로 못 볼것 같습니다
거기에 훌륭한 몸매곡선과 더불어 완벽한 미드까지..다만 여성스러운 성격보다는 술 너무 좋아하고 손님들 관리를 너무 중구난방식으로 하여 아쉬운 언니였죠..와꾸로만 보면 제 기준 최고중 하나였던 친구...
유미가 스토커때메 그만둔거였군요. 후배위를 엄청 좋아하는 섹녀였었는데..
역삼에 있을때는 이미 유흥이 몸에 다 베어서..노련했는데..여자는 한살이라도 어릴때 봐야 하는거지요.
럭혜리 와꾸가 별로라 하시면 ㅎㅎ
손발은 에러지만 그거 빼면 최상이죠...
필라테스 학원하다 요즘은 피부샵 하는데 여전히 예뻐요...애도 낳았는데..
피부샵 카카오에 사진 올리는데 36인데도 이쁘네요
저는 전성기 언냐들 보다 끝 물에 본 유리 두 명이나 패티시 레드케익에 있던 언냐들이 더 생각나네요...진서도 ^^
역시 혜리 얘기 나오면 100% 댓글...
에덴이 마지막으로 일한 가게가 선릉역의 신호등?
캬.... 웨이브.... 추억이 새록새록
파란 희수하고도 참 해프닝 많았는데, 근데 희수에게 경쟁심 느끼던 애가 파란 지우 맞죠?
자기가 훨씬 나은 것 같은데, 손님들이 왜 희수만 찾는지 모르겠다고 징징대던 게 생각납니다.
석촌 웨이브면 한X 뭐시기 아니였나요 ..
가물가물 ㅋㅋ
강남쪽 애들 중엔 핑 윤아만 못봤군요 ㅎㅎ
이젠 먹을만큼 먹은듯해서 나도 은퇴를 해야겠군요 ㅋㅋ
ㅋㅋㅋ 그 시절만 생각 하면 행복하죠 ㅋㅋㅋ
저도 그 시절 핸플로 유흥 시작 했던 지라 ㅋㅋ
수위 높고 가성비 좋고,,,
거짓말 조금 보태서 그 당시 핸플 업소는 롯데리아 매장 만큼 있었던거 같습니다 ㅋㅋㅋ
제가 생각나는 업체는 신당동 앤, 충무로 레지나, 종로 슈가 왕십리 토마토,, 이태원에도 있었고
사당업소에서는 2:1 섭스 받았던 기억도 나고요 ㅋㅋㅋ
저 명단 중에서 화이트 미령 외에는 아무도 못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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