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 자유화 된게 90년초던가 80년대말인가 그렇죠 아마,
까마득한데요 정말 해가 갈수록 규모가 커지고 발전, 불과 올초만 해도 이젠 물불 안가리고
지도상에 찍어대는 거의 모든 나라를 갈수가 있었죠, 피지니 뭐니 하는 나라까지,
하나, 모두 같은 대형여행사도 생겼고,
코로나로 해외여행시대의 최후가 온 듯 합니다,
다 걸어 잠갔어요 필리핀, 태국,, 모조리,
가령 필리핀 현지 여행가이드들의 경우 현지 락다운 직전에도 그런대로 끝나지 않겠냐 하면서 눌러있었다는데
지금은 귀국을 저울질 하고 있다합니다,
해결책은 치료제, 이게 안되면 더이상 번지지 않게 백신이라도 나와야 하는데 치료제는 오리무중이고
(사실 항생제처럼 바이러스를 죽이는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된게 있었는지도 의문)
백신 개발은 아주 빨라야 2년, 예정대로 진행된다해도 통상 3년이 든다고 합니다, 임상시험이라고
인체실험 과정을 거치는데 보통 3차 시험이 마련돼있고 여기서 통과를 하면 미FDA에서 비로소 허가가 나구요,
지난 황금연휴에 제주도로 17만이 왔네 20만이네 했는데 이게 결국 받아주는데가 없다보니 특정지역으로
몰린거죠,
이젠 돈이 있어도 못가는 상황이 열리는군요,
사실 저들 입장에서도 관광객돈 몇푼 벌자고 우격다짐식으로 걍 개방을 해서 외국인을 들여보내고 나면
그때부턴 그나라 어딜 가든 마음대로 휘젖고 돌아다니게 되는데
어느놈 어느년이 무슨 균을 품고 들어오는지 알길이 없으니까요,
관광객이야 균 뿌리고 나가버리면 그만이지,
그런대로 현시대를 살면서 누릴만한 이점이었는데 이렇게 종말을 고하는거 같습니다,
이럴줄 알았으면 미리 많이 다녀올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에휴~ 외국 계집년도 이젠 그림의 떡입니다.
저도 돈은 없습니다, 하지만 저렇게 원천봉쇄가 되니 계획 조차도 무의미 해져
답답할 뿐입니다.
1000명이 넘는다고 하더군요
그정도까지, 어마어마 하네요,
그럼 예상외로 여행업종에 종사하는 인수가 많다는건데 이번사태로 거의 쪽박이로군요,
여행, 항공,,,
지금 스튜어디스 아가씨들이 돈을 못받아 투잡을 뛰는 실정입니다,
과거 같으면 어디 상상이나 했겠어요, 콧대높던 스튜어디스가 생계비 걱정에 투잡이라니,
이대로 가면 보지 안벌린다 장담 못하죠,
제가 아는 여행사 직원은 퇴사까지 했다더군요.
그리고 스튜어디스들이 돈을 못받아 투잡 뛴다는 말은 어디서나온건가요???
무급휴직 들어가긴 했지만 아직 건재한데요. 제 친여동생이 모항공 스튜어디스 입니다.
그런데 장기전이면 유흥은 아니라도
투잡 하겄죠
그런데 단기 잡 구하니 하늘에 별따기 에요
2~3년 내에 백신치료제 나올듯합니다
모 회사에서 6월에 임상시험에 착수할수 있다고 하긴 했지만 그거야 가 봐야 아는거고 임상시험에 들어간다고 해도 백신이 출시 되기 전까지
못해도 1년 이상 걸릴거라는게 현재 전문가들 의견입니다. 금년에는 백신 출시 불가능합니다. 더불어 경제도 금년에는 최악을 달리겠네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는 바람에 집에만 있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자연스럽게 지갑을 열지 않게 되서 안그래도 안좋았던 경제였는데
더 안좋아졌고 그게 12월까지 갈것 같습니다. 여름에 2차 폭발이 있을거라고 예측이 있어서 이것 또한 긴장해야 합니다. 그리고 해외여행의
끝은 아닙니다. 끝은 지구가 종말이 와야 끝나는거죠.
아마 이번 우한폐롐 종식 되어도 인프라도 아작나고 ,항공 업계는 말이 아니고 진짜 종식 되어도 6개월 더 데미지 갈것 같습니다 우선 치료제보다 백신이 안나 오면 해외여행은 이제 가긴 틀렸죠 ㅠㅠ
입국후 자동으로 2주 격리니 ㅎ
내 생에 fkk 가는 건 이제 끝
장기투자를 설파하던 웨렌버핏이 항공주 모두 매도하고 빤스런한것만 봐도 뻔하죠 10년간은 허리도 못펼겁니다. ㅎㅎ
헤외는 인제 물 건너간듯..
백신 나오기 전 까지는
이번년도 친구에게 못 간다고 했습니다. 휴가 자체가 어렵게 되었네요.
하...그래도 치료제가 나오길기대합니다.
그때까지 열심히 자금을 마련해야죠.
희망을 가집시다....ㅜ.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