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 창녀촌에 로드라는 이름을
붙일 필요까지야 없는데 하도 로드 로드 해대서...
그나저나 말로는 많이들어 봤지만
실제로 가본적은 없어서 사라지기전 한번쯤은
가보고 싶은데 천호동에 있다던데 철거했나요?
창녀촌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직접 얼굴보고
고를수 있다는게 장점이고 이런시스템은
창녀촌이 유일할텐데 아쉽군요

강남쪽 풀싸롱도 얼굴보고 고를수는 있으나
내돈주고 가기는 아까운곳
입사 초기엔 회사에서 가끔씩 데려갔는데...
직장 문화가 갑작스레 바뀌면서 지금은 옛말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면 풀싸롱이 젤재미 있었던거 같습니다
내돈주고 안가서 그런가?
그돈내고 가기에는정말 최악입니다.
매번있던애들이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터줏대감지키고
있구요 원래 사창가쪽이 리사이클이 되어야지
그래도 사파리할맛이 나는데 지금은 그냥전부
문닫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전부 화장잘한
아주머니들입니다^^
용주골 미아리 청량리
위에서 세번째 언니 스타일 나오네요.
얼굴좋고 가슴좋고 거기는 안해봐서 잘모르고
노가다 뛰다가 술한잔 빨고 삘받아 그냥 저렴하게 물뺄수 있는곳이 곳곳에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야 말로 성범죄 예방의 첨병이라고 할수 있는데 여성부는 지들이 뭔짓을 한지 몰라요.
꼬셔서 따먹기 불가능하고 결혼하기도 힘들고,여자들 콧대는 점점 높아지고 혈기는 넘치고 돈은 없고... 젊은 사람들이 어떻게 할까요? 당장 희망도 없고 돈도 없으면 그 성욕은 어디로 향할까요?
내돈주고 안가서 그런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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