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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 한명 남편 택배기사 외벌이
와이프는 부모가 북한에
중간 부터 봤는데
돈을 계속 붙혀 주다가 장인 장모가 뜬금 천만원 붙히라고
이수근은 부모연 싹다 끊어라
서장훈은 할만큼만 해라
결국에는 이 병신같은년 할수 있는만큼만 한다네요
이게 제정신인지 이 미친년
남자가 불쌍하네요
남편혼자 택배 외벌이라는데
미친년 그렇게 돈 보내주고 싶음 집에서 딸아이 보며 부업이라도 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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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아예 끊어라.
난 이수근에 한표.
밑빠진 독엔 물 붓는거 아니죠.
보내란 얘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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