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먹기 전 흔드는 이유?
식품을 구성하고 있는 여러 화학 성분은 물에 용해되어 있는 것도 있으나 진용액 상태를 형성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에요. 여기서 진용액이란 소금물이나 설탕물과 같이 분자의 크기가 작아 완전히 용해되는 것을 말합니다.
진용액이 아닌 다른 액채를 띄는 요액을 colloid용액 이라고 해요.
콜로이드상 용액은 물질의 입자의 크기가 진용액을 형성하기에 너무 커서 용액 중에 분산되어 있어요.
대표적인 것은 단백질 용액으로 우유가 있어요.
허나 콜로이드를 형성하는 입자의 크기로 인해 일반적으로 콜로이드상 용액은 불안전하여 외부의 조건에 따라 쉽게 그 안정성을 잃어 침전해요.
한마디로 우유는 보기에는 흰색으로서 그 안에 여러 성분들이 녹아있는 것처럼 보이나 칼슘이나 여러 성분들은 크기가 녹기에는 너무 커서 성분이 떠다니거나 외부조건에 의해 가라 앉아있어요.
그래서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서는 우유를 흔들어 드셔야 안에 침전된 내용물이 골고루 배합하지요..
















예전에 군대있을때 병원에 입원한적 있는대 거기 영양사인가 누가 강의하는대
하얀우유는 흔들어먹지말라고 하던대요 흔들어먹으면 안먹은거나 마찬가지라고 했던기억이나네요
생우유 좋아하는데
흠..........봉지에 방망이를 넣고 흔들으면........액이 진해지는 이유군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