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작년 잠정 은퇴한 지천명의 아재 크러버 빠데입니다.
아래 어떤 횐분이 적시한 ,,,, 붙임 클럽 사진은
""대만 게이클럽 Jump"" 의 7년 전 즈음 유행하던 사진입니다.
한국 이태원에는 펄스 라고 있었는데 (입장료 남자 1만원, 여자 3만원)
2~3년 전 없어지고 1년 전쯤 트렁크 라고 새로 생겼습니다.
( 물론 펄스 입구에서부터 키 170에 호리한 곱상해보이는 남자 - 남게이 - 가
180에 근육남-얘가 여게이 역할- 뒤에서 존슨을 비비며 빽허그&부비를
한걸 본적이 있긴 한데.. 점프만큼은 전혀 아닌것으로 압니다.)
"트렁크" 오픈한 날 입장줄에 수백명 훈남들이 서 있어서
이태원 놀러운 여자애들이 여럿 앉아서 게이 훈남들 구경하면서 품평하던거 본 기억이 납니다.
킹클럽은 유엔클럽 처럼 기본적으로
흑인들이 C급 인기없는 중하~하급 한녀들과 동물 부비하고 원 나잇하던 곳입니다.
몇년 전 빠데가 갔었을 때는 사우스 힙합 나왔었는데 요샌 모르겠군요.
=> 앗,,, 킹클럽은 3년 전 게이클럽 된거 맞네요. ;;; ㅜㅜ
펄스엔 조권, 탑게이 석천, 바이로 알려진 유아인,, 언젠가 배수지도 왔다고 들었고
유아인과 조권은 펄스 입구 앞쪽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게이인지 걍 거기서 게이들의 춤사위와 필에서 영감을 얻으려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퀸클럽은 작은 바 같은 곳입니다.
빠데도 빤쓰는 트렁크만 입는데... 말입니다.


조권이랑 유아인말고도 여기 찾는 연예인 몇몇 더 있다고 들었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정확하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역시 대단한 정보력의 빠데님
잠정은퇴라니요 ㅜㅜ
저도 올해 40되니 재미는 없어지긴 하네요. 코로나 영향도 있고요
나이도 너무 마이 들었고, 너무 상업화 되었고,,, so,,, 해외 클럽 원정만 다닙니다.
근데, 올해는 그거도 몬하겟군요
해외라면 어느쪽으로 가시나요??
코로나때문에 해외도 못나가고 재미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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