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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로드샾 건마를 갔는데 나이는 저보다 살짝 많은 누님이더군요.
몸매는 그래도 그냥 그냥 봐줄만한 보통 몸매
피부는 좋은 편이었습니다.
누님이라 기대감 없이 엎드려 마사지 좀 받고
서비스 받는데 훅 들어오네요.
그러더니 막 들이대는데 남심이라는게 기대감이 없었음에도
들이대 주는 누님을 보니 존슨이 훅 꼴려서 즐기기는 했는데
끝나고 전화번호까지 준다네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지....?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ㅋㅋㅋ 그게 정답같네요..ㅋㅋ
달려야죠 ㅋㅋ
우선 꼴리니 달리기는 했습니다. ㅋㅋ
꽁십은 언제나 감사하죠
언제나 환영인가요...? ㅋㅋ
유흥 즐기시면 그런분 한두번은 만나던데요.
무작정 들어 오는 사람은 경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어떤 꼼수가 있을지 모르니 ;;
우선 티 안에서 즐기기까지만 하고 그 뒤로는 연락 쌩까고 있긴합니다. ^^
ㅋㅋ 꿀떨어지게님 정도의 계급이시면 아실듯 한데..ㅋㅋ
ㅋㅋ 그쵸 일단 꼽아야 겠죠..ㅋㅋ
일단 무조건 접수 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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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그게 정답같네요..ㅋㅋ
달려야죠 ㅋㅋ
우선 꼴리니 달리기는 했습니다. ㅋㅋ
꽁십은 언제나 감사하죠
언제나 환영인가요...? ㅋㅋ
유흥 즐기시면 그런분 한두번은 만나던데요.
무작정 들어 오는 사람은 경계를 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어떤 꼼수가 있을지 모르니 ;;
우선 티 안에서 즐기기까지만 하고 그 뒤로는 연락 쌩까고 있긴합니다. ^^
언니 이름도 좀 알려주세요
ㅋㅋ 꿀떨어지게님 정도의 계급이시면 아실듯 한데..ㅋㅋ
ㅋㅋ 그쵸 일단 꼽아야 겠죠..ㅋㅋ
일단 무조건 접수 부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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