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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히 그녀들은 같이 있는 시간을 "일"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적어도 지명들만큼 제가 하는 이야기들을 귀담아 들어주고
경청해주고 집중해주고...
리액션과 피드백 해주는 사람들을 못 본것 같습니다.
제 지명들은 모두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후보들입니다.
가끔 '무엇을 위해 달리는가?'에 대한 자문을 했을 때
금방 답이 나오질 않았는데 점점 해답을 찾아가는 기분입니다.
지명은 알아서 잘 해줘서 누워만 있음
지명의 입장 : 편하게 돈 벌수 있는 손님
그렇죠.
그것도 맞네요. 많이보고 편해지면 나태해지는것이 지명들이죠. 서비스도 패쓰할려고하고... 그러다 지명해제하면 그때 후회하고 톡오죠. ㅋㅋㅋ
지명이라는것이 장.단점이 있죠.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줄여서 말하면 - 애인모드
착각이겠지만 편안함... 그래서 장기처자가 어찌됐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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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보다가 그만 실수로 비추천을 ㅠㅠ
지명은 알아서 잘 해줘서 누워만 있음
지명의 입장 : 편하게 돈 벌수 있는 손님
그렇죠.
그것도 맞네요. 많이보고 편해지면 나태해지는것이 지명들이죠. 서비스도 패쓰할려고하고... 그러다 지명해제하면 그때 후회하고 톡오죠. ㅋㅋㅋ
지명이라는것이 장.단점이 있죠.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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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각이겠지만 편안함... 그래서 장기처자가 어찌됐건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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