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하네요 한때는 미친듯이 후기올리고 그랬는데 ㅋㅋ 이제 나이가 40중반되니 후기도 귀찮고 예약도 귀찮고 그냥 꼴릴때마다 마사지든 뺑뺑이든 드갑니다 매번 내상인줄알면서도 ㅡㅡ 제후기에 권선동뺑뺑이이 이어 매탄동뺑뺑이 입니다
ㅋ 여기도 역시 띵동 띵동 ㅋ 주인아주매가 반갑게 맞이하네요 ㅋ 얼마 누나? 10 비싸다 8 괘찮아? 주인 누나 첫손님이니까 8콜 ㅋㅋ 누나가 들어오나 했더니 아가씨 있답니다 ㅋㅋ 아줌마겠지요
사워후 누워있으니 역시 아줌마 ㅋㅋ 몸매나 가슴은 괜찮습니다
항상 같은코스 뒷판 마사지 그냥 만지는수준을 기대했으나 오호 잘합니다 병점 이이 아로마 만큼 합니다 ㅋㅋ 그만하라할때까지 해주네요 그리고 앞판마사지와 대망의 서비스 ㅋㅋ 핸플이 아니고 떡이네요 결론만 말하면 떡 존나 잘칩니다 말도 야하게 하고 잘빨고 이제 외모보다는 마인드를 보는거 같아요 ㅋㅋ 여기서 비밀은 보지가 명기입니다 잘쪼이고 잘뭅니다 제기준에서 왠만한 조건 30대보다 좋드라구요 ㅋㅋ쉬원하게 물빼고 마사지 잘받고 이이 가기 귀찮을때는 가끔 들러야겠네요 동네라 전번은 없고 위치궁금하신분은 수원 구매탄시장 초입이니까 ㅋㅋ 알아서 들러보세요 미시 아줌마 취향인들만 그럼 항상 즐딸하시길 추천은 고래도 춤추게 합니다 그라고 저와같이 활동했던 분들 소식이나 전해주세요
네이버 로드뷰 보면 로또판매점에 뱅뱅이 보이는데 여기 입니까?
궁전 안가요?
^^
저랑 취향이 비슷하시군요. 저도 이젠 구찬고... 그리고 뺑뺑이가면 마사지도 시원한편이라 그냥 들어가는 편입니다.
주로 주인 혼자하는 뺑뺑이(발소라고도 하고요 ㅎㅎ)가 은근 몸매도 괜찮고 서비스도 좋지요.
아직 수원권에 흥정만 잘하면 떡 8만짜리 뺑뺑이가 있긴하지요.
그나저나 이제 거기 손님들 엄청 나겠네요. 좀 잠잠해지면 가봐야겠습니다.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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