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근래 항공사가 어려우니 스튜어디스들이
오피로 간다, 만다 여러 예측이 나오는데요.
뭐! 오피로 갈사람 도 있겠고. 룸으로 갈사람도 있겠고
그냥 쉴사람도 있겠고, 남자품으로 갈사람도 있겠네요.
그중에 비제이쪽으로 갈사람도 꽤 될것 같습니다.
못버는 비제이도 있겠지만 잘버는 비제이는 잘버네요.
엊그제 보니까 어떤 비제이는 하루에 별이든 하트든 70만개이상 받았네요.
100원 * 70만 이면 7천만원인데 이중 절반을 비제이가 갖는다네요.
여기서 드는 의문점은 한번에 몇십만개 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거 차라리 직접주면 절반을 안떼일텐데
도데체 왜? 별풍선으로 쏴서 반을 깍이게 하는가? 와..
더하여.. 도데체 왜 별풍선을 쏘는가? 입니다. ㅋㅋㅋ
여탑을 몰라서 일까요?
그냥 호구인거져.. 아님 돈 많은 사람의 취미생활??
이해안가는 1인입니다
제가 듣기로는 그냥 쉰다고 하더라는....
승무원들 노는것도 초창기에나 그렇지..
시간지나면 본업도 일하기 싫어하더군요...
주작 맞아요..별풍 일억 쏜것도 결국 돈세탁한거구요
갸들 생각보다 돈 많이 뜯겨서 별로 못벌어요
뒤에 다 남자들 앤터끼고 하고 그렇지 못한 애들은 압박과 협박 안좋은거짓 소문내서
다 그만두게하구요. 인기도 별풍도 앤터들이 바람잡이식으로 주작으로 쏜다음 나중에 다시 가져가고
티비프로그램 그알에 나왔어요
세상이 생각만큼 순수한게 없어요
처남이 국적기 회사의 이사대우로 재직중입니다.
현재 50%만 근무하고 있는 상태니까 월급도 50%죠.
승무원들 그런 거 일절 없습니다.
이상한 생각들 하고 계신 듯 하네요.
LCC는 모르겠습니다.
손위 처남이라서 나이가 좀 있죠.
아마, 코로나 여파가 계속 되면 1년 뒤에 명퇴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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