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서울말고 지방에서 모업소 였는데
애무가 끝나고 삽입 할려고 하자 여자애가 자기 몸 안좋다고
한번만 봐주면 안되겠냐고 하자 ... 하기도 그렇고 안하자니
환불받고 나올 상황도 안되고 ... 대충 물고빨다 딸쳐서
가슴에다 싸는걸로 잠정합의
부비부비 하다 해야겠다 하니
여자애가 손으로 딸쳐주고 어느정도 된것같아 올라타서
가슴에다 정조준하고 딸치는데 이거 왠걸! 가슴을 모아주네
가슴골에 빈약한 작대기 대고 애쓰니 양손으로 가슴을 꽉잡고
힘껏 모아주니 옹달샘 보다야 못하더래도 느낌이 ....
뭐랄까! 날 위해 헌신하는 가녀린 소녀의 작은 마음 같은것이
느껴져 순간 얘가 날 좋아하는건 아닐까?
몇 초 안되는 시간에 망상에 빠져 쾌감은 최고조에 달해
가슴골에 벌컥벌컥 싸제꼈던 적이 있었는데
싸고보니 목 얼굴 입술 눈 머리카락 다 튀고...
싸고나서 그때의 그 쾌감은 잊을수가 없더만요
정액으로 범벅이 된 그녀를 보니 사랑스럽기 까지 했고
아무말없이 휴지로 얼굴을 닦아내니 미안한 마음도 들었고
잠시 정적이 흐르자 어색하기도 해서 왜 해줬냐 물어보니...
나혼자 애쓰는 것이 가엽게 느껴져서 그랬다고...
또한 몸 안좋은데 봐달라고 하자 진짜로 안하고 봐줘서
고맙기도 하고 그런모습이 대견해 보였다고...
이후 서울을 올라와 여러 업소를 다녔지만
먼저 여자쪽에서 가슴 모아주는 경우는 한번도 없었고
내가 시켜야 하는둥 마는둥 '얼굴에 튀게 하지마' 이러면서
한손으로 얼굴막고 쌀쌀맞은 음성만 귓전을 때리고...
첫사랑의 기억이 오래 남듯이 스스로 특별했던 경험도
오래 남는것 같습니다
따지고 보면 별거아닌 플레이 였지만 예기치 않은 일들이
연속으로 벌어지면서 거기서오는
박탈감 이라던가 패배감이 작용하기 보다는
신선함과 처음으로 경험하는 신비로움까지 느껴
지금까지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이후 다른여자들 한테서는 그런걸 못느껴서 억지로 시켜봤는데
그때 그 느낌은 찾을수가 없었습니다
한동안 그 느낌을 찾으려고 헤매고 다니적도 있었는데
작은거였지만 그땐 소중하게 느껴졌던
알고보면 별거 아니였는데...
개판이라
인공슴가 언니가 항상 햄벅해줬는데..
얼싸는 못해보고 목싸 자주했네요 ㅋ
저런 매니져라면 안 해도 마냥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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