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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어린이들에게는 완전 신나고 즐거운 하루가 되는 날이여야하는데
마침 비가 뚝뚝뚝 떨어지네요... 완전 실망들 하겠네여.. 자녀가 있으신 분 또는 조카가 있는 분에게는 또 선물 때문에 머리가 아픈 날이기도 하겠죠 전 조카가 있는데 수시로 장난감은 왠만한건 거진 다 사준거 같아서 참 고르기가 어렵더라구요 ..
받아본적도 없고 그래서 이제는 해주지도 않을려구요...
가만 생각해보면 참 열받아요...
어린이날 받아본적도 없고,,, 어버이날은 학생때도 꼬박꼬박 카네이션은 해드렸고..
나이들어선 꼭 식사랑 선물해드리고....
조카라고 하나 있는거 그냥 데면데면 하고..
2년전 쓰러져서 죽을고비를 넘기고 나니 다 허망하더라구요...
그냥 다 손절하고 나만 위해서 살려구요..
아뇨.. 뇌출혈. 새벽에 119로 한림대 평촌병원으로 갔어요.
근데 왜 님이 날 조롱하는 느낌이 들까....피차 신경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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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은 지방에 있구요
받아본적도 없고 그래서 이제는 해주지도 않을려구요...
가만 생각해보면 참 열받아요...
어린이날 받아본적도 없고,,, 어버이날은 학생때도 꼬박꼬박 카네이션은 해드렸고..
나이들어선 꼭 식사랑 선물해드리고....
조카라고 하나 있는거 그냥 데면데면 하고..
2년전 쓰러져서 죽을고비를 넘기고 나니 다 허망하더라구요...
그냥 다 손절하고 나만 위해서 살려구요..
심근경색이었나요?
아뇨.. 뇌출혈. 새벽에 119로 한림대 평촌병원으로 갔어요.
근데 왜 님이 날 조롱하는 느낌이 들까....피차 신경끕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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