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62 이상 용모단정 이런식으로 외모가 취업에 중요 작용하는 직업이고 전졸 이상 학력이면 됩니다
전통의 인하공전 포함 승무원과가 설치된 전문대들 많습니다 스튜어디스 취업자 60%가 전문대 및 지방대 출신이구요
어학도 국제선의 경우 토익 5~600 이상이면 됩니다 일반적인 중고등 학생들도 받는 점수죠 그리고 어학점수 필수도 아닙니다ㅎ
저가항공사나 중국 베트남 국적기 채용은 기준이 대한 아시아나 보다 상대적으로 많이 낮아요 그만큼 안정성이나 복지도 많이 못하겠죠
전체적 연봉도 대기업 생산직보다 한참 낮습니다 재밌는건 간호사처럼 근속연수가 상당히 짧은 편입니다 결혼 때문이겠죠
유튜버로 뜬 jtbc 기상캐스터 김민아가 아시아나 6개월 하고 때려쳤다는데 솔직히 경인교대 나와서 승무원은 좀 아깝죠
전세계 항공사가 파산에 몰리고 살아남더라도 인력 구조조정은 어쩔수 없기에 많은 퇴사자들이 나올게 뻔한데ㅎㅎ
글쎄요,, 오피 뛰는 언니들은 원래부터 그런거 할 사람들이었을까요? 요새 창녀에 귀천이 어딨어요 그런 논리면 스튜어디스니까 더 오피로 빠질거 같은데요?
이유는 개중에 돈은 필요한데 수입은 끊기니 그간 벌여놓은 생활 유지가 안되고 그렇다고 허리띠 졸라맬 생각은 없고 자신의 무기가 외모라는 건 살면서 누구보다 잘 알텐데 그럼 단시간에 돈을 확 땡길 수 있는 오피쪽 진출이 증가할 수 있겠죠
그리고 여자가 오피 뛰는 이유가 급전과 단기 고수익 돈 때문인데
돈 앞에는 누구나 평등하죠ㅎ
이대나온 도도한 기업체 오피스 여성은 수준이 고상한 논개라 창녀짓 안하고 고졸에 단순 서비스업 전전하던 여자는 수준이 싸구려 기생이라 쉽게 몸을 파는게 아닐텐데요
경제가 안좋아지면 개중에 외모무기를 가진 여자들의 상품화가 항상 일어났습니다 러시아 모라토리엄 이후와 남미 베네수엘라 경우만 봐도 알 수 있죠
bj릴카는 프랑스 스튜디어스에 아시아나도 탄걸로 알고있는데.....무엇보다 직장내 이간질이 굉장히 심하더라구요.
거의 한번 비행에 4~5명 팀장하에 같이 타는데 유럽비행을 한다고 하면 3~4일 쉴때 누구누구 짧은치마 입고 클럽 갔다왓다며? 라고 없는 말을 지어내서
일 못하게끔 이미지를 만들어 버려서 그만두더라구요.
bj타미미 도 대한항공 타다 아프리카로 월1억이상 버는데 역시나 선배들의 이간질에 못견뎌서 그만뒀다고 밝혔습니다.
오피 1시간에 한손님 상대하고 10만원이상 가져가니 2~3달 일하면 연봉 버니 오피로 많이 가는거같습니다.
저아는 스튜디어스 지망생도 코로나땜에 항공사 파산직전인거 보고 키스방 12~8시 일요일빼고 매일 출근하더라구요.
스튜어디스가 고스펙 직업이 아니라는거 동의합니다. 그리고 위에 적으신 분석이 맞습니다.
대다수는 아니지만 일부는 유입되기는 할껍니다. (특히 유지관리비가 많으신 분들)
그리고 일반 조건하는시는 분들도 평범하게 직장다니시며 조건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스튜어디스라고 해서 높은 신분이 있는 분들도 아니고 고귀한 직업도 아닙니다.
생각보다 전문성 없고 일할 수 있는 기간이 길지 않은 직업입니다.
그리고 전형적인 육체노동을 하는 서비스직입니다. 호텔이나 백화점이나 같이 서비스업을 하시는 분들과 동일합니다.
단지 비행기에서 접객일 뿐이죠.
그리고 여긴 "여탑"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다들 유흥을 즐기시는 분들이실껀데. 키방이든 오피든 조건이든
거기서 만나시는 분들 중에 대학생들이나 직장인들도 있을껀데 스튜어디스들이 그 분들보다 우월한 존재라고 생각하시는게 의문이네요.
외모적으로 평균 이상일 뿐, 가격만 조금 더 차이날뿐 유흥쪽 유입은 가능한 시나리오입니다.
이분 멀 모르시네 여자는 학력보다 와꾸가 1순위죠
승먼 와꾸급 정도면 룸을 나가지 하급 유흥인 오피 안가죠
키방만 해도 와꾸 상태 안좋은데
모든 보지는 좆앞에 평등합니닷
맞아요. 여자한테 스펙이 어디 있나요? 이쁘면 장땡이지. 그리구 유흥쪽에 항공과 출신애들 엄청 많더군요.
이게 스튜어디스려니 하고 놉니다.
정확히 현실을 판단 잘하셧네요 ㅋㅋㅋ 승무원출신 조건만 3명인데 공통점이 돈을 드럽게 좋아한다는거 ㅋㅋㅋㅋ
그 정도로 경제가 빠그라지면
여기있는 사람들 99%는 길에서
구걸 하고 있을껍니다
워렌버핏이 항공주를 전부 손절했습니다 항공사는 코로나가 종식되도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이 힘들다는 리포트가 쏟아지고 있구요
이런 글로 어그로 끄는 당신이야 말로 저 직군의 사람들에게
무례하다고 생각 안드시나요?
그리고 난독증?
당신이 쓴 글 맨 마지막에 러시아나 남미의 예를 들지 않았습니까?
워렌버핏은 항상 성공 했나 보군요 그렇게 신뢰하시는 걸 보면
그러한 리포트가 전부 예언서라면?
재미 있겠네요 ㅎㅎ
"뭘보냐씹새야"님은 난독증이 아닙니다.
단지 자신의 주장을 잘못된 방식으로 표현할 때 나타나는 현상인
확대해석, 은밀한 재정의의 오류, 말꼬리 잡기, 상대방의 분노유도하기,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흑백논리의 오류 등등
여러 다양한 오류를 만들어서 자기 주장하고 있네요.
거기다 항공승무원 직군의 사람들을 대변하는척하며 고매한 모습도 보여주시네요.
재미있으신분이네요.
"스타플레이어"님의 의견에 동조하지 않으면 그냥 내생각은 이렇다. 주장하면 되지,
댓글 시작부터 비웃으시면서 시작하니 "스타플레이어"님의 댓글이 강하진거죠.
상대방을 비꼬아 화를 유도하시긴 에고~~~
아~~ 근데 이렇게 적어 놓고 보니 "뭘보냐씹새야"님을 저도 조금 비꼬았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요즘 신입들을 보면 전문대 운항과 출신 비율과 타학과 비율이 비슷해서... 나름 고스펙 승무원들도 잇다지요 케바케 사바사 일듯합니다
피시방 서빙하는년들이나 항공사 밥순이나 또이또이지
나이가 다들 어떻게 되는지 알만함ㅋㅋ..
진짜옛날 여자들이 전문직 많이 없을때나 승무원 알아줬져
요즘은 미세먼지에 밤낮 바껴 생활힘들지 비행기탈때마다 엑스레이 찍어 건강나빠지지
게다가 수익으로 봐도 일하는 환경과 근무조건보때 그리 고수익도 아니구요
그냥 비행기, 어디다니는거 좋아하고 봉사정신없이 그냥 겉멋들어 하는여자들은 오래버티지도 못함
지금 보면 조건 시장에 어린애들이 많이 종종 보이더군요 그중에 대화 나눠 보면 정말로 가끔 하는 아이들 느낌이 물씬 납니다 ( 나름 조건 노하우 판단)
그만큼 경제가 어렵다보니 잘났듣 못났듣 돈앞에는 장사가 읍네요 아마도 스튜드어스도 어쩌면 오피나 업소등으로 진출할 가능성은 있네요 물론 일부 겠다고 생각 합니다
왜냐면 많은 공부 하고 스펙쌓아서 회사가 힘들다고 몸팔라고 하겟어요 물론 많이 고민 하고 안할려고 하겠죠 물론 집이 잘사는 애들은 그런 생각 안하겟지만 경제적으
어렵움이 있는 사람이라면 고민 하다가 진출 할거라 봅니다 근데 희박하겠죠 나온다 하드라도 요즘 통신의 발전으로 금방 소문 나고 앞으로 경제 풀리면 그 아이는 평생 업소녀가 될텐데 아님 속이고 할수도 있지만 그리 많지는 않을꺼라 봅니다
항공사 여승무원이 모두 예쁠거라는 편견을 버려~
참 웃깁니다. 본인들 무슨 직업인진 모르겠으나 똑같은 대우 받으면 좋겠습니까. 본인들 희망이지 승무원들이 희망하는것도 아니고. 노력해서 하고싶은일 하는사람이랑 그저 돈따문이 몸파는 직업이랑 같습니까??? 직업에 귀천은 어럴때 따지는게 아닌듯합니다.
맞습니다 머가됏든 노력해서 입사한 사람을
창녀랑 비교하면 안되죠
요즘은 스튜어디스가 문제가 아니라, 정작 조종사들도 길거리로 나앉을 판이라고 하더라구요..
라운지에서 몇번만나고 밖에서도 여러명이서 몇번 비해소녀들 만나봤는데 풍기는것과 행동들이 남달랐고 자부심들이 강했네요 싶게 몸파는 여자들은 아닙니다 원나잇은 몰라도 돈받고는 안할듯요 이쁘기도 하지만 싼마이들은 아니었어요 안이쁘다는 분들은 여러번 만나보기나 하셨는지 이글은 웃기네요
하지만 그들이 다니고 있는 곳이 대기업이고 저금리의 주거래은행을 통한 대출과 및 스팩이 필요한 여러 다른 회사가 있는데 왜 화류계로 들어올지에 대한 생각에 의문점이 든다는 뜻입니다.
몇가지 체크 할 사항이 있는게 스타님이 말씀하신 모집요강은 체크라인이고 국제선의 경우 실선에서 뛰고 있는 아이들은 토익 800점 이상들이 수두룩 하죠.
보통 유흥 즉 화류계로 넘어오는 아이들의 특성을 보면 중고딩때 좀 놀면서 공부보단 꼼수나 뭐 그쪽에 관심을 가지다 대학가서 또는 고졸이 취업 가능한 중소기업의 회사 다니면서 주말에 나이트 죽순이 시전하다 벌이도 별로고 뭐 상큼한거 없을까 하다 화류계로 흘러가더군요.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저가 항공 말고 대한 항공의 경우 입시요강보다 고스펙을 쌓기 위해 2년 이상 학원 다니면서 공부하고 노력해서 들어간 경우가 더 많더군요.
그렇게 해서 들어간 일을 하다 일 생겼다고 오피나 룸에 휙 나갈 맨탈이 아닐꺼란 생각입니다.
바꿔서 만약 제가 여자고 대한항공에 국제선 스튜디어스라면 대출을 받거나 아니면 다른 회사를 알아 보려 할듯 합니다.
경험 해보지 않은 화류계부터 생각하진 않을것 같구요....
그보다 이런 말을 쓰면서 제 머리속엔 하나의 속담만 계속 남네요.
"줄놈은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
스튜디어스가 오피로 오네 안오네 하는 걸로 꿍땅쿵땅 하는것 자체가 웃기고 허무해요ㅋㅋ
스타님두 그렇죠??
승무원 키 제한 없어진지 오래 됐습니다..ㅋㅋ
그래서 150 짜리를 뽑던가요? ㅎㅎ 채용공고시 남자만 여자만 이렇게 선호성별 명시하면 안되요 그러나 들어온 이력서 중 선호하는 성별로 뽑습니다
뭔소리여? 예전에는 채용공고에 키 제한을 했는데 지금은 없어졌다는 얘기지..스벌..지들이 뽑고 싶은데로 뽑는거지..내가 알바여?
왜? 시비여? 190을 뽑던..2미터를 뽑던..3미터를 뽑던..여자만 뽑던지..남자만 뽑던지..무슨 상관이여?
시발아..존니 승질나네...뒤질래? 스벌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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