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강남 모 휴게텔을 갔는데
거기 아가씨가 하는 말이 자기 손님 중에 아무것도 안하고 오줌 싸달라는 손님이 있다고.
근데 그 손님은 아무리 애무하고 빨아주고 해도 쥬지가 안서는데
오줌을 싸주면 쥬지가 선다고. 그래서 오줌 받아먹다가 지 혼자 딸딸이 쳐서 싼다고 하네요.
약간 오줌 페티쉬가 아니면 아예 서지 않는 남자인 듯한데
진짜 얼굴도 멀쩡하고 깔끔하고 다 그런데 변태처럼 오줌만 싸달라고.
처음에 아가씨도 섹스도 안하고 돈버니 좋아서 오줌 싸줬는데
어느순간 좀 자기도 변태가 된 것 같기도 하고 좀 기분도 그렇고 해서
싫어졌다네요.
한번은 밖에서 한번 보자고 해서 봤는데..
자기 목에 목줄 달아서 그냥 산에서 끌고다녀주라고 했다네요
그러면 몇백 준다고했다고.
암튼 머 자긴 좀 그래서 안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별로라서 아예 블랙 걸고 연락 안한답니다.
그래서 자기는 n번방 사태 보면서
아마 소아성애자나 그런애들, 어린 애들거 아니면 안서도 못싸서 저런거 할 수도 있다고
그렇게 이야기하네요 .
암튼 머 세상에 별별 놈이 다 있네요.
오줌말고 똥을 쌋어야하는데
그것도 설사똥 질질 ㅋ
그럼 바로 레전드 찍는거죠 ㅋ
사실이면 쑈킹하군요. 세상에는 참! 별의별놈들 많아요.
아 진짜 쇼킹하네요 이런 사람들도 있구나 ㄷㄷ
귀가 간지럽다 했더니 여기서 제욕을 하고 계셨군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본인이신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농담 한마디에 이리 반응을 ㅎㅎㅎㅎ 무섭워서 댓글 못쓰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래전에 이쁘게생긴 미시가 자기 똥먹어다라해서 귓방망이 후려치고
도망간적있네요
키방에서 매니져 똥싸게 하고 300줬다잖아요. 뭐 취향은 존중해 주긴 해야하지만 저런 사람들이 멀쩡하게 양복입고 직장생활 할거라고 생각하면 좀 무섭긴 합니다.
멀쩡히 양복입고 직장생활하다가 밤되면 종로 사우나에서 후장 돌리고 있는 사람도 많다던데...
믿거나말거나
저도 들은 얘기하나 투척하자면
후장에 옷걸이로 쑤셔달라는 남자가 있었다고합니다.
옷걸이로 쑤시면 혼자 딸치고 싼다나 머라나...
오줌 얘기는 오히려 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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