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뒤적이다가 맘에 드는 처자가 있어
예약을 하고 출발을 했는데 오는 문자 하나...
6시에나 가능하다네요 헐~~~그때 1시 였는데 ㅋ
그래서 급하게 가까운 곳에 전화를 걸어
가장 빨리 되는 매니저를 보기로 하고는 갑니다.
음 와꾸나 몸매는 평범한데요
이런 속궁합이 잘 맞는게 아닌가요 ㅋㅋㅋ
대박 언니도 잘 맞는 사람을 봐서 좋았다고 하고
저도 즐거운 달림을 해서 좋았네요.
역시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네요.
앞으로는 랜덤으로 보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물론 폭탄 맞을수도 있겠지만 설레임도 있겠죠
다들 즐달하세요
어디로 가면 즐달할수 있을까요?
저도 쪽지 부탁 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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