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년들이 전부 한국에 와 있는 느낌입니다. 그중엔 라오스나 그 다른 나라애들이 타이인척 하기도 합니다.
마사지도 옛날엔 초건전도 있었는데 지금은 대딸방 아니면 그냥 떡방 수준이죠
요 근래 양재역 근처 타이 몇군데 업소를 들렀습니다. 둘다 하이타이 어플 찾아보고 갔었죠
특이한건 두 업소 모두 주소가 안나와 있더군요
그래서 뭔가 느낌이 왔습니다.
역시나 한군데는 대딸방이고 한군데는 떡집이었네요
대딸방에서는 늘 하는 서비스 3만원 그러길래 섹 그러니 사래를 치면서 거부합니다.
다른 한군데도 마사지 끝날때 서비스 하는데 업소가 넘 지저분해서 빨리 나오고 싶은 마음에 거절했네요
요즘은 정말 마사지 잘하는 타이마사지에 가보고 싶습니다.
그런 속설이 맞아요
타이 마사지 다녀 받는데 진짜
마사지 만 받고 싶으면 못생기고 뚱뚱한
태국여자 선택 하면 재대로 맛사지로
승부 합니다
오빠 써비스 하면서 손가락도 안피고
땀날정도로 압도 강하면서 시원하게
막힌 혈액이 순환되면서 찌릇 찌릇 하면서
맛사지 끝나고 팁 만원 줬어요
못생기고 뚱뚱해서 손님이 거부하는 바람에
한번보고 그뒤에 못받아 봤지만
성남모란 타이맛사지
마사지도 잘하고, 썹스도 잘하지만 외모가 뛰어나지 않으면 널럴하더라고요. ㅎㅎ
외모와 몸매가 좋아도 서비스가 약하면 또 널럴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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