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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잠도 푹자고 운동도하고 그래도 이상하게 회사갈때 보다 몸 컨디션이 앉좋네요.
집에 있으면 잠을 덜잔듯 찌뿌둥하고 몸에 기운이 없네요.
회사갈때는 몃시간 못자도 몸에 긴장감이 들어서인지 계속 힘을 내는듯 한대
집에 있을때 왜이런 기운을 못 차릴까요;
그냥 회사가서 혼자 느긋하게 일하는게 더 재밌을거 같단 생각도 가끔들고..
확실이 나이가 들면서 뭘해도 흥미같은게 잘 안생기네요 나이탓인가 싶기도 하고..
저랑 똑같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확실이 나이가 들면서 뭘해도 흥미같은게 잘 안생기네요 나이탓인가 싶기도 하고.. <------- 이말이 왜이리 공감이 가죠?
40대이신가요?????
긴장을 풀어서 그런듯해요..
나른하죠...
저도 그래요..일하는 시간엔 쉴때처럼 안하고 힘을 내고 기를 써서 그런가...
집에서 쉬는날엔 밥먹으면 바로 또 졸리고..
전 그래서 그러기 싫은 날엔 일부러 약속만들어서 씻고 나가죠~
내일부터 출근이네요.
아 하루 출근하고 또 쉬네요. 5월 5일 어린이날
저도 그래요.
쉬는날은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지 자도자도 잠이오고 늘어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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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네요.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그냥 회사가서 혼자 느긋하게 일하는게 더 재밌을거 같단 생각도 가끔들고..
확실이 나이가 들면서 뭘해도 흥미같은게 잘 안생기네요 나이탓인가 싶기도 하고.. <------- 이말이 왜이리 공감이 가죠?
40대이신가요?????
긴장을 풀어서 그런듯해요..
나른하죠...
저도 그래요..일하는 시간엔 쉴때처럼 안하고 힘을 내고 기를 써서 그런가...
집에서 쉬는날엔 밥먹으면 바로 또 졸리고..
전 그래서 그러기 싫은 날엔 일부러 약속만들어서 씻고 나가죠~
내일부터 출근이네요.
아 하루 출근하고 또 쉬네요. 5월 5일 어린이날
저도 그래요.
쉬는날은 긴장이 풀어져서 그런지 자도자도 잠이오고 늘어지는것 같아요.
주말에 힘들 때 커피 한잔 눈이 번쩍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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