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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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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타이 마사지도 괜찬은것 같기도 합니다.

     

     

    10년-5년 전까지 그렇게 핸플 다니다가

     

    키스방은 저랑 좀 안 맞아서 안다닌거 같습니다.   딱 그때 쯤 지방으로 온것도 있습니다.

    지방쪽 키스방은 그냥 왜 가지 싶어요

     

    그러 보니

    유흥 그렇게 잘 안다니다가

    최근 1년은 타이마사지만 다닌거 같습니다.

    그 전에는 타이 휴게텔 다녔는데 그래도 어리고 괜찬은 친구 많이 보었는데

    어느순간 괜찬은 처자들이 안 보이네요 머가 바낀건지 

    중국인도 거의 사라 지고??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어린 괜찬은 태국 아가씨들 사라지고

    중국인 베트남 휴게텔도 사라지고?????

    쌈지는 좋은 경험 없고

    한국인 있는 오피나 업소는 좋은 경험 없고.....

    (진짜 지방은 내상기 입니다 서울에서 다닌 경험으로 비교하면요)

     

     

    그러다 우연히 타이마사지 다니는데요

    이게 은근 매력 입니다.

    가끔 내가 왜 이러나 싶기도 한데

    같은 돈인데(이건 나중에 설명) 그냥 태국 휴게텔 아가씨 만나지 왜 이 고생 하지 싶지만

    머랄까 핸플에서 느낀 재미를 여기서 느끼는것 같습니다.

    아시는분들은 아실뜻 ^^

     

    저 같은 경우 보통 아로마 90분 (5만원)

    합니다.

    여기에 보통 5만원 추가 해서 합니다. ^^

    핸플은 3만원인데 이걸 할이유는 없죠 어떤 처자들은 7-10 부르는데 

    그 돈 주고 할 이유 없고.

    깍 습니다...  ok되면 하는 거고 안되는 그냥 마는 거고요

    그냥 10만원 입니다 제 기준은요

     

    하다보니까 이제는 고정 지명 2명 생겨서 요즘에는 이 친구들만 봄니다.

    장난도 치고 연애도 하고 끝나면 안겨서 놓고 이런것 때문에 타이 다니는 거죠 ^^

    은근 영어가 되서 대화는 기본적인건 됨니다.

    물런 2친구다 연애까지 시간 좀 걸렸습니다  ㅠ.ㅠ

    능력 부족????

     

     

     

    제가 다니면서 얻은팁 입니다.

    업소 특징은 잘 알아야 합니다.

    사장이 마사지만 원하는 사장도 있을거고

    핸플이나 연애 원하는 사장이 있을거고

    근대 핸플을 한다고 연애가 된다고 해서 사장한테 돈이 더 떨어 지는 구조는 아님니다.

    사장 특징이 중요 합니다 이건 가게 다녀보면 아가씨들 특징 있을겁니다.

    아이 핸플도 못하게 하는 사장들도 있습니다.

    용어까지 있고 그 용어 써가면서 구인하는거니 비슷한  아가씨들이 모입니다

    예로 ㅁㅇㅎㄷ 만 구함 이런씩이요  이건 묵인핸드 뜻입니다.  핸드 하는것 신경 안쓰겠다 이죠

    그래서 가게 특징이 있습니다 수위 어디까지이다라고

     

     

    그리고 아가씨들 팁 입니다.

    보통 핸플 3만원 인데 이건 거의 공식인거 같고

    연애는 5-10 다양 합니다.

    그리고 핸플만 되는 친구들도 있고

    이건 알아서 협의 잘 봐야죠

    보통 나이 있는 친구들???? 은 오래 되서

    7장 부르거나 협의 안되는 친구들 많습니다.

    그래서 이런 경우 저 같은 그냐 1-2번 이야기 하고 안합니다 어자피 협의 안되니

    보통 협의 되서 5장 되는 경우는 20대 후반이거나 어린 친구들 입니다.

    30대 이상은 아...  진짜 무슨 자신감인지......

    20대 초반 어린 친구들은 머냐 있냐면

    예초에 이런 목적으로 한국에 들어 온건 아닌데  생각보다 돈이 안되고

    다시 대학생친구들은 태국 들어 가야 하니 협의도 그런거 같습니다.

    그리고 순수... 음 ............. 아마튼 괜찬습니다. 2친구들중  한친구는 절대로 자기는 연애 안한다고 하더니

    지금은 지가 더 달려 드니.. 이런 맛에 다닌것 같습니다.(물런 처음 한번이 힘들었습니다.. ㅠ.ㅠ)

     

    아무튼 정리 하면

    업소 특징 있다

    오히려 30대 이상은 포기 해라

    20대 어린 친구들은 보통 핸플만 되는 친구들도 2-6번 잘 만나면 그 다음부터는 가능 하다

    대학생인데 학비 때문에 한국 들어온 친구들이 ... ^^

    정도 인거 같습니다.

     

     

    예전에 핸플에서 느낀 재미 요즘 타이마사지에서 느끼는 것 같습니다. 

    잠 자고 일어 나서 비몽 사몽에 쓴거라 앞뒤 안 맞을수 있습니다. ^^ 

    감사합니다.  

     

     

     

     

    사진을 올려 드리고 싶어도

    같이 찍은 얼굴 사진밖에 없네요

    몸매 사진 찍는건 병적으로 싫어 합니다.

    그 개네들(최씨) 때문에 한국 남자들은 여자 사진 찍으면 모조건 친구들이랑 

    공유 하는지 알더군요

    그래서 절대로 안 찍더라고요..

    근대 같이 얼굴만 나오는 사진은 잘 찍어 줌.....

     

     

     

     

     

     

     

     

     

     

     

     

    댓글6

    나후리
    나후리 · 20-05-03

    저는 타이마시지에서 내상만 입어서 공감이 안되네요.

    제가 본 타이마사지 아줌마들은 하나같이 싸구려 가슴 성형에 비쥬얼 안습.

    한국말 안되니 교감 안됨.

    돈 밝힘. 개인적 차이가 있을수 있으니 즐달했다니 다행이네요.

    카이로스
    카이로스 · 20-05-03

    평택 특징인지.. 어린 정말 어린 친구들 많습니다.

    물런 이 동네는 코너 돌면 타이 마사지라....

    qwertyq
    qwertyq · 20-05-04
    평택 업소 추천쫌 부탁 드립니다!!
    vvpqvv
    vvpqvv · 20-05-03

    공감가는 글입니다. 타이는 진짜 마사지받으러 가고싶어서 가는거아니고서야 저런 은근한느낌으로 가는거지요.

    어린애들 절대자기는 관계까진 안간다하는애들도 몇번보다보면 어느순간 처자쪽이 더 달아오르더이다.

    형부111
    형부111 · 20-05-03
    공감가는 글 잘 읽었습니다.
    타이마사지 애들도 특징중
    한국에 온지 1개월 미만 애들은 잘 안줍니다.
    2~3번 지명으로 본 뒤 매너있는 모습 보여주면
    몸도 마음도 자동으로 열리더군요.
    3개월 정도 되는 애들은 말 잘하면 대부분 가능하더군요.
    젝파
    젝파 · 20-05-11

    업소마다 특징이 있다는말 공감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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