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탑에 많이 들어오긴 하지만 두루두루 다른 사이트도 눈팅을
하는데 타이관련글들이 쏟아지는거봐서 당분간 타이가 대세일거
같습니다 인천쪽 가좌동인가 거기에 아주 유명한 타이가 있는데
다른 사이트에선 올라오는 글의 반이 그쪽 업소...
거긴 대놓고 하던데 마사지는 안하고 떡만하는걸로 유명합니다
여탑에선 그쪽 업소에 대해 글이 하나도 없는게 신기할정도
사이트마다 특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여관바리는 내취향이 아니라 관심은 없지만 후기는 시간나면
들어가 보는데 여탑은 올라오는 후기의 반이 티아라 관련 글이
많듯이 사이트의 고유한 특성이 있는거 같습니다
암튼 타이는 원래 목적이 떡이 아니기에 거기서 떡을치면
왠지 꽁떡하는 기분이 들어서 일까요? 인기가 많은거 같습니다
근데 가성비는 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여탑 제휴 업소중에도 타이가 있습니다
양재동 타이스토리, 신림 킹타이, 봉천 킹타이, 종로234타이
결국 유흥은 정해진것이 아니라 자기한테 맞추어 가는 것이기에
적합한걸 찾는것이 즐거운 일일테니 .....
원숭이같던데
외국애들은 어려도 왠지 너덜너덜한느낌 내상도 있엇구요 ;;
종로234는 완전초건전이라 거긴제외하셔야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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