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에 줄스에서 데려온 미야코 두꺼비예요.
너무 귀여워서 집을 지어주기로 했어요.
근데 전통적인 국룰에 의거해서
두꺼비집은 헌집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 악물고 헌집을 만들어주기로 했습니다.
과정은 대충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컨셉이 헌집이라 쓰러지기 직전의 한옥 폐가의 모습을
대충 옹기토로 모양내고 구운 다음
나무 막대랑 루바망으로 뼈대 만들고 아트소일 발라서
대충 설치했습니당.
꽤 힘들더라구요 ㅎㅎ;;
완성된 모습입니다.
두꺼비가 의도한 곳을 잘 찾아들어가서 다행이네요 ㅎㅎ
완전 대궐을 만들어줬네요
두꺼비 친구에게
저 두꺼비
완전 호강하는것처럼 보입니다. ㅎ
손재주하나는 정말 일품인듯
올리시느라 고생하셨는데 3개 다 엑박이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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