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의 소개로 알게되서 가게된 타이마사지가 있는데요
처음엔 같이 갔었는데 지금은 혼자다니는데요 집근처는 아니고
차타고 가야되는 거리라 시간내서 다니는곳인데요
가끔씩 다니게되다보니까 지명이라면 지명이도 생기고
그러다보니 어느정도 친해져서 핸플을 해주더라구요 물론
돈주고 몇번더 보니 자연스레 키스까지 가게되고 상탈에 사까시까지 가게되고 바지반쯤 내리고 팬티속에 손넣고 약골뱅이파고 잘하면 섹까지 갈수도 있을것같더라구요 근데 타이마사지가 키방도 아니고 시소게임 하면서 탐색전하는곳은 아닌데다 대화도 잘안통하고 번거롭지만 번역기꺼내 대충대화는 되지만 답답하기도하고
그래서 다음에올땐 섹하자 그랬더니 그러자고 대신 다음에올땐
황제마사지90분짜리 끊으라고해서 좀의아했는데 은근히 기대감을 갖게되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두근반 세근반 갔었네요
전화로 황제90분끊고 들어갔더니 지명이라면 지명이랑 첨보는
관리사가 웃으며들어와서 잔뜩흥분해서 심장 두방망이질치고입에침이 쩍쩍갈라지고 지명이랑 반갑게 인사하고 첨보는 관리사하고도인사하고 이제 어떻하나 뭐부터 시작해야하나했더니 지명이가
20만원 달라고 하더라구요 뭔가 한대얻어맞은거같은 느낌이들었네요 내평생 쓰리섬은 처음이고 이기회가 아니면 내평생해볼일 없겠다싶어 줘버렸네요 제가 좀당황했어요 조건이라면 얼굴안보이니 충분히 네고할수도 있겠지만 두명이나 내얼굴바라보며웃는데 도저히 안주고는 못배기겠더라구요
평소 쓰리섬에대한 환상이 있었기에 언젠가 쓰리섬해보면
해보고싶었던거 다해봤네요 둘다 벌리게하고 번갈아박아대고
뒤치기로 시켜서 번갈아가면서 박아대다 전서있고 타이녀들
무릎꿀게하고 번갈아 사까시 시키고 제가 해볼수있는플레이는
다해봤네요 모텔처럼 마사지실에 욕실이있는 1인실이라
씻기도 편했고요 마무리도 깔끔하게 잘했네요
지명이는 타이녀치고 괜찮은편이고 쓰리섬녀는 조금떨어지고
대신날씬한편이라 플레이하기는 편했구요 둘다30대였네요
한순간 미쳤었나봐요
총29만원들었네요 후회는없습니다
다시하라면 못합니다 돈이없어서
다음엔 지명이하고만 할까하네요
길어야 두시간 노시고 30 ㅎ 한달에 열번만 가도 300 ㅎㅎㅎ 남자 한테 보지란 진짜로 없으면 안되고 하구 나면 허무 하고 ;; 즐달 하셧다니 한동안은 자숙 하시겠네요 ㅎ
60만원주고 쓰리섬 한사람 있음 그것도 한국녀 아닌 중국녀
어차피 쑤셔보면 그보지가 그보지라서 한국녀나 중국녀나
태국녀나 다 똑같음 얼만큼 내가 즐거웠냐가 중요합니다
안해본걸 해보는 특별한 경험은 돈으로 값어치를 매길 수
없으니 좋은 경험 하신거라 생각하세요
오히려 30만원이면 싸게 하신겁니다
시간차 쓰리썸하면 싼뎅
싸고 나서 현타오는건 다 아는 사실...ㅋㅋ
타이마사지는 3만 이하로 떡칠때 가성비 있는겁니다.... 그리고 쓰리썸은 걍 푸잉 휴게 가시면 몸매 빵빵하고 마인드 하드한 애들이랑 쓰리썸 10만 후반대에 가능한데 30대 허벌녀 두명한테 30이라니....
즐달 축하드려요
29에 하신거면 싸게하신겁니다.
클락에서는 15만언더로 가능하다능 쿨럭.. 그것도 올나잇..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