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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생각하고있는데 선배님들 진지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현재 해외에 있다보니 한국돌아가는 걸 모르겠어요ㅜㅜ
대한민국에서 요식업쪽으로 할만한거 단하나도 없습니다. 제발 요식업이 접근성이 좋다고 만만하게보고 그만좀 도전을하셧으면,,
그리고 미국에서 만약에 아이템있다고 가져오고싶다, 이런건 진짜 15년전얘기구요, 요즘은 나라마다 장벽이 거의없기떄문에, 외국에있는건 이제
모든게 한국에 다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우리나라 자영업비율 전세계 원탑입니다. 자영업자가 이제진짜 좀 과장보태서 직장인처럼 바글바글합니다. 빵쪼가리 하나로 수백명이 뜯어먹고있는 현실입니다
제가 주변에서 요식업하겠다고하는사람중에 권유하는사람은 딱 한가지 케이스입니다. 어떤동네에서 맛으로 유명한집 레시피를 손에넣어서 하겠다는사람요
근데 프랜차이즈 레시피나 이런거 가져오면 진짜 욕나옵니다.
그리고 커피숍은 설명하기도 귀찮네요. 참 우리나라사람들 정신못차립니다, 차리고 망하고 차리고 망하고 이짓을 10년이 넘게반복되는데 ,
대체 왜 자살행위를 스스로하는지모르겠습니다, 결국 돈버는건 시공업자들과 대기업프랜차이즈죠,
그리고 커피로 돈버실려면 님이 노른자땅에 스타벅스같은거 차리는거 어짜피 아니실테고 개인적으로 그냥 차리실건데
커피는 테이크아웃이 주가되지않으면 돈벌기힘들어요. 제 지인중에 영등포쪽에서 5평짜리에서 그냥 테이크아웃만 전문으로하는데 꽤 돈많이 벌더라구요
근데 자리깔아놓고 평수좀있게 인테리어이쁘게하는 커피숍은 돈안됩니다, 그냥 겉만번지르르하고 실속없어요.
5천원짜리 커피하나 시켜놓고 하루죙일 앉아있는게 커피숍문화니까요
그냥 남들 다 받아서 쓰는 블렌딩원두파는집입니다, ㅋㅋ
커피는 맛보단 위치와 입지라고 보거든요, 맛으로 승부할려고 가게안에서 직접 로스팅하는 장비까지 가져다놓고 ,단종원두쓰는집도 많이봐왔고
결과는 죄다 망합니다, 커피매니아들 인구보다, 그냥 편하게 커피빨리 먹고싶은 인구가 더 많습니다.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커피는 무조껀 위치와 주변상권이라고 보거든요
유지비 아예 안나가게 하시려면 혼자서 주방 보시고 계산은 키오스크로 받고 셀프서빙으로해서
콩나물국밥 3,500원에 하루에 100그릇만 한정으로 판매해 보세요.
경험 없으신 분들은 그렇게라도 경험을 쌓으셔야 할 겁니다.
그렇게해서 돈 버시면 갈비탕으로 올라가고 뭐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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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로는 언텍트 세상이고, 기존 홀 매장이 필요없는 배달위주 공유주방 플랫폼에서 소자본 투자로 시작하셔 경험을 쌓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말리고싶어요.
엄청 많아요
심지어 편의점에서도 원두커피 팔아요
지금 시장도 안좋고 쉽게 창업할만한 아이템 없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요식업쪽으로 할만한거 단하나도 없습니다. 제발 요식업이 접근성이 좋다고 만만하게보고 그만좀 도전을하셧으면,,
그리고 미국에서 만약에 아이템있다고 가져오고싶다, 이런건 진짜 15년전얘기구요, 요즘은 나라마다 장벽이 거의없기떄문에, 외국에있는건 이제
모든게 한국에 다있다고 보시면됩니다
우리나라 자영업비율 전세계 원탑입니다. 자영업자가 이제진짜 좀 과장보태서 직장인처럼 바글바글합니다. 빵쪼가리 하나로 수백명이 뜯어먹고있는 현실입니다
제가 주변에서 요식업하겠다고하는사람중에 권유하는사람은 딱 한가지 케이스입니다. 어떤동네에서 맛으로 유명한집 레시피를 손에넣어서 하겠다는사람요
근데 프랜차이즈 레시피나 이런거 가져오면 진짜 욕나옵니다.
그리고 커피숍은 설명하기도 귀찮네요. 참 우리나라사람들 정신못차립니다, 차리고 망하고 차리고 망하고 이짓을 10년이 넘게반복되는데 ,
대체 왜 자살행위를 스스로하는지모르겠습니다, 결국 돈버는건 시공업자들과 대기업프랜차이즈죠,
그리고 커피로 돈버실려면 님이 노른자땅에 스타벅스같은거 차리는거 어짜피 아니실테고 개인적으로 그냥 차리실건데
커피는 테이크아웃이 주가되지않으면 돈벌기힘들어요. 제 지인중에 영등포쪽에서 5평짜리에서 그냥 테이크아웃만 전문으로하는데 꽤 돈많이 벌더라구요
근데 자리깔아놓고 평수좀있게 인테리어이쁘게하는 커피숍은 돈안됩니다, 그냥 겉만번지르르하고 실속없어요.
5천원짜리 커피하나 시켜놓고 하루죙일 앉아있는게 커피숍문화니까요
그냥 남들 다 받아서 쓰는 블렌딩원두파는집입니다, ㅋㅋ
커피는 맛보단 위치와 입지라고 보거든요, 맛으로 승부할려고 가게안에서 직접 로스팅하는 장비까지 가져다놓고 ,단종원두쓰는집도 많이봐왔고
결과는 죄다 망합니다, 커피매니아들 인구보다, 그냥 편하게 커피빨리 먹고싶은 인구가 더 많습니다.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커피는 무조껀 위치와 주변상권이라고 보거든요
업주한테 치이고
가격덤핑
유지비 아예 안나가게 하시려면 혼자서 주방 보시고 계산은 키오스크로 받고 셀프서빙으로해서
콩나물국밥 3,500원에 하루에 100그릇만 한정으로 판매해 보세요.
경험 없으신 분들은 그렇게라도 경험을 쌓으셔야 할 겁니다.
그렇게해서 돈 버시면 갈비탕으로 올라가고 뭐 그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FX마진거래 지점 운영해보세요 ㅎㅎ
신규투자자만 잘 모으면 쏠쏠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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