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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도 2018년 여름이 기억나네요.
에어컨 없이는 잠못이루던 나날들...
올해는 그때보다 심할것같은 생각이듭니다......
전 94년 여름이 생각납니다.
그해 여름 끝무렵 입대를 했었죠.
입대전 친구들만나고 놀러간다고 길가에 서 있는데, 서있기만해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씨였네요.
입대를 철원으로했는데, 낮에만 좀 덥고 밤에는 서늘했습니다.
여름엔 북쪽지방으로 산으로 가는 이유를 그 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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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94년 여름이 생각납니다.
그해 여름 끝무렵 입대를 했었죠.
입대전 친구들만나고 놀러간다고 길가에 서 있는데, 서있기만해도 땀이 뚝뚝 떨어지는 날씨였네요.
입대를 철원으로했는데, 낮에만 좀 덥고 밤에는 서늘했습니다.
여름엔 북쪽지방으로 산으로 가는 이유를 그 때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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