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10만원 + 시에서 20만원 = 30만원이 들어왔습니다.
애들건 와이프 앞으로 다 받았고 저만 혼자 받았는데
오늘 그거 쓰는데 공짜 돈이라고 막 쓰게 되더군요.
동네 빵집 잘 하는 곳이 있는데 예전에는 3만원 넘게 사면 좀 부담이 되었는데
오늘은 5만원어치 사 갖고 왔습니다.
빵 사면서 직원에게 재난 지원금 때문에 손님들이 와서 많이 사가나요?라고 물어 보니까
확실히 손님들이 늘었고 사 가는 금액도 늘었다고 말을 하더군요.
저도 사업하면서 힘들었지만 이런 돈이라도 자영업자들에게 돌아가서 돈이 도는 걸 보니
연말에 보도블럭 파 헤치는데 들어가는 돈, 짬짜미로 관급 공사 하는 놈들이 빼 먹는 돈 그런거 아껴서
서민들 더 나아가서는 국민들에게 지원해 주면 확실히 좋은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로봇들이 사람들 일을 대신 하는 세상이고 사람들 일자리가 줄어드니
로봇세를 도입을 하고 사람들은 기본 소득으로 먹고 살수도 있다고 하던데.
로봇 월E가 그런 미래를 대변한 것이라는 말도 있고...
여튼 달림하는데는 사용하지 못하는 게 많이 아쉽습니다.















그점이 아쉽네요 ㅋㄷ
맞습니다. 그게 제일 아쉽더라고요.
경기도는 가구당 지급이아니고 1인당 지급인가요?ㅎㄷㄷㄷㄷ
네 1인당 10만원이고 지자체에서 별도로 줍니다.
포천시는 경기도 10만원+포천시 40만원해서 50만원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은근 사용가능한 곳이 많아서
저도 치맥도하고 목우촌에서 한우도 사먹고 ㅋㅋㅋㅋ 잘썼습니다.
제 주위에 젊은 애들에게 물어보니 책을 싸 놓을 정도로 샀다는 애도 있고
먹고 싶었던 것 사먹었다는 애들도 있더라고요.
저희는 대식가라서 목우촌에 가면 우리 돈을 추가로 지불해야 할 거 같네요 ㅋㅋㅋ
결국엔 빚이죠...
경기도는 빚내서 준 게 아니라 다른 곳에 들어 갈 비용을 빼서 준 걸로 압니다.
그래서 이재명이 더 이상 털 곳간이 없다고 했죠.
다음 해 예산에서 항목 조정만 하면 된다고.
이재명이가 일 처리 하는 걸 보면 나라에서 못하는 게 아니라 밑에 실무진 놈들이 안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전 어머니 다 드렸는데... 그냥 쓰시라고, 어차피 제가 일 못하는것도 아니고~
효자시네요.
훈훈하고 좋습니다.
오 멋지십니다~~~
그런가요? 인천이 돈이 없는 곳이 아닐텐데...
시장이 의지가 없는가 보네요.
의료보험 숫가가 높다고...
못 받은 일인...
지역 자치정부에서 주는 것도 소득 따져서 주는 건가요?
경기도는 그런거 상관없이 그냥 1인당 10만원 다 주는 걸로 아는데요.
저는 미용실에서 선불권으로 한방에 클리어 했어여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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