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때는 그냥 지나가는 이쁜 여자만봐도
섹스하는 상상이 가서
급달림도 많이 했는데
30대 초반까지도 성욕이 왕성하다가
중반되니 이쁜 여자 보면
그냥 아 이쁘네, 몸매 좋은 여자봐도 와 몸매가 이쁘네
이런 느낌만 난달까요
작년 까지만해도 안이랬었는데
뭔가 몸에서 성욕이 줄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니까 좀 우울해지네요.
키스방도 새매니져 보면 뭔가 빌드업하러 대화하는게 귀찮아지다보니 익숙한 얼굴들 보는게 편하고 (예전엔 이재미로 키스방 다녔는데...)
요즘 헬스를 쉬었는데 이것때문에
호르몬 변화가 있는건가 싶기도 하고
좀 예전과 달라지니 우울하다고 해야할까요
정말 섹스는 인생의 활력소이자 큰 재미였는데, 이게 재미없어지니
가장 좋아하던 일 하나가 없어진 느낌입니다
30대 벌써부터 그러면 안되는데 전 50대인데도 성욕은 왕성합니다.
50 여자들도 성욕 왕성한가요
저도 20대따랑은 느낌이달라요
꼴리는것 시도때도없이 꼴려서문제지만...
20대땐 시각으로꼴렸는데
지금은 시각은 무덤덤하고 아무이유없이
갑자기섭니다..
저는 술 안마시고 부터 좆때문에 미치겠습니다 일주일 안하면 발정이 최고조로 오르구요 ;; 한번 풀면 3일정도는 잘자나가는데 3일 지나면서 발정 게이지가 차기 시작 하는데 ;; 암튼 총각이 계속 이러면 50대에 서울역으로 가게 생겻습니다 ㅠㅠ
웃고 갑니다~~
조로현상이네여
40대 되면 지금이 그리울 겁니다
전 오히려 30대인 지금이 더 좋은데..
40대에는 또 달라집니다. 이미 느끼셨다면 젊을 때 관리를....
40대에는 또 감소하죠. 그래서 매력있는 여자가 더 중요하죠.
40대 50대넘어가면 더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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