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아침에 " 꽃마차 " 라는 곳에 가서 뽕 뽑는 방법이 뭔가요? 라는 글을 올렸다가
어린노무시키가 벌써부터 이상한데 가서 돈 버릴려고 한다고 사회 선배님들께 줄기차게 혼난 뉴비입니다.
제 나이 20대중반 또래 나이대 여성보다는 미시들만 보면 환장을 하는 미시충인데.. 수원 기준으로 13장에 미시랑 놀수있는곳이
건마 말고는 딱히 없는거 같더라구요. 13장으로 건마 90분 말고 더 가성비 있고 미시를 만날수 있는 유흥 뭐 없을까요?
꼭 떡을 안쳐도 되니 최대한 길게 놀구 싶습니다.
키스방5(4.5)+스웨디시8(9) 정도
여관바리 3타임 강추
그돈으론 뽕뽑을 유흥없구요...한우소고기 사서 소주랑 구워먹고 푹자는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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