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정말 좋내여 ㅎㅎ 이제 우리의 우한 폐롐도 많이 사그라 들고 있고
어제 약속이 있어서 올만에 영타 ( 영등포 타임 스퀘어 ) 갔어요 (2년만에) 와우 생각보다 사람 많내여 눈요기 거리도 많고
그래도 예전 처럼 차 꽉 막히고 그러진 않더라구요 그래도 혹시 몰라 돌아서 들어 가는데 아니 와!!!! 아직도 영등포 사창가 있더군요
그래서 개 깜놀랬어요 아니 저번에 뉴스에서 없어진다고 들은것 같은데 아니가봐요 ㅋㅋ 요즘은 얼마 하려나 한두집 있는것도 아니고
10집이상 있던데 예전 15-20년전엔 진짜 여기도 물 좋았는데 아마 그때 그여자들 아직도 현역으로 뛸것 같은 예감은 뭐죠
영타 에스칼레이터 앞에서 눈요기 열심히 했어요 요즘은 확실히 레깅스가 대세인것 같더라구요
3층인가 나이키 매장 여직원들 다 레깅스 마스크를 써서 얼굴은 안보이고 눈만 보이니까 얼굴 상상하며 몸매 감상 눈 화장을
다들 이쁘게해서 직원들 다 이쁠것 같은 착시 아님 (상상)을 해봅니다
빨리 우한 폐롐이 종식 되어서 경제든 뭐든 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 갔으면 좋겠어요
회원분들 모두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요 우리모두 안전하게 달릴수 있는 그날은 손꼽아 기다리며 화이팅 하자구요

영등포 타임 스퀘어 뒷쪽 골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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