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참 어렵군요.
미혼은 페미들 천지구 이혼은 나이 좀 먹은 사람들은페미들 별로 없구.
미혼은 페미들 천국
그러면 이혼녀로 눈을 돌려야 되는지 그것도 쉽지 않고
20~30대 페미끼 있는 애들 너무 많습니다. 아무리 이뻐도 페미보면 바로 정 떨어져 버리네요. 지가 페미 아니라고 해도 대화하다보면 보입니다.
너무 편하게 커서 페미들 세상을 너무 모릅니다. 얘기하다보면 이건 얘네들이랑 결혼은 사회적 자살입니다.
양성의 동등한 권리를 주장하는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문제가 없죠 다들 자기들이 페미라고 주장하는 애들은 남성혐오자나 남성차별주의자들이 문제죠 지들은 꼴에 페미가 있어보이는줄 알고 페미니스트라고 우기고 다님 진정한 페미니스트는 성평등주의자들임
진짜 페미니스트처럼 보이는 애를 가장 경계해야할지도요.
빡쳐서 돌변할 때가 가장 큰 문제이기 때문에
평소 모습만 보고는 모르죠.
페미아니고 그냥 남성혐오자들 고생은 어머니 세대가 했지 지들이 무슨 고생을 했다고 기울어진 운동장 개드립이나 치나
어머니 세대라면 모를까... 엄마 등처먹고 꿀빨면서 살아왔던 20대 30대 김치년들이
무슨 지들이 82년생 김지영인줄 알고 피해자인척 하면서 온갖 우대혜택 다 빨아먹으려고 하죠.
이득에 약삽한 양아치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꼴페미년들 구분방법
대화 나눠보면 은근히 남자 일반화하면서 남자비하 남자혐오적인 발언을 대놓고 하는 년들 있고
쓸데없이 남자에게 공격적으로 말하고 생각의 차이가 있으면 강요를 하고 이길려고 하는 년들 있습니다.
지가 남자에게 무례하고 싸가지없게 하는 건 생각안하고
자기가 무시받은 것만 불쾌해하고 사과받으려고 하고
남자에게 특별매너 특별대우를 받으려는 내로남불 성향도 강하구요
제가 구별하는 법은
못 생긴 년,,못 배운 년, 무능한 년인데
자기 반성없이 남 탓만 졸라 하는 년
이런 년들이 바로 페미입니다.
뒤에서 지들끼리만 남성혐오하면 모를까
남자앞에서 대놓고 들으라는 식으로 남성혐오발언하는 년들이 있어요
저는 여초직장이라 많이 봐왔죠.
100% 페미
배려심없이 남의 배려만 바라고 이기주의로 뭉친 공주년들이 바로 페미니스트입니다.
가해자에겐 분노를. 피해자에겐 공감을,
그러나 여성가해자에겐 옹호를. 남성피해자에겐 2차가해를.
공감력과 젠더감수성 성별 따라 나타났다 사라졌다 하는
편의에 따라 말이 바뀌고 논리가 바뀌는 뷔페니즘
페미는 혼자 살게 생겼던데....
정말 맛없게 보임..
지금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페미니즘이 나와있습니다.
양성평등을 주장하는 자들 이라고 좋게 표현 하더라구요.
지금 전국 초중고에 페미 교사들이 퍼져 있습니다.
지금 고딩이 제 사촌동생도 짜증난다 하더라구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