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절대적 감사의 존재이면서도 항상 애증과 상처가 있기 마련이죠.
요즘같이 시대 정신이 사라진 때에는 정말 정신이 힘들고 피폐해져 있기 마련입니다.
유교 잔재가 남아있어 씹선비 근성,아래 있던 반말하는 어르신,페미준동등 수많은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아예 어른 공경하는 유교도 아니고 합리적 서구도 아니고 정말 혼란의 혼란입니다.
제가 보기엔 가족과 의절하는 이유는 이런 이유가 있는것 같습니다.
사례1
부모는 아무래도 유교 적인 잔재 의식이 남아 있어 아들에게 증여를 다 하거나 더 하게 된다--- 요즘 딸은 부모 손절.페미니스트가 되는 가장 큰이유. 차별,피해의식.오히려 이건 전통적인 집안에 주로 나타나는 증세.
사례2
손주를 낳으면 아무래도 며느리 자식보다는 딸자식을 돌봐준다.
딸이 고생하니까... 집안에 여유가 좀 있으면 딸은 피부관리,필라테스 친정엄마한테 맡기고 다님.엄카 펑펑 쓰고 다님.
반찬 완제품 며느리는 반제품 또는 냉장고 검열만...
이꼴을 며느리가 보면 존나게 열받음
증여 상속시 법대로 반나누면 며느리 존나게 열받음
며느리 남편 존나 갈굼+개지랄---- 남편 못견디고 부모 손절
사례3
좀 개화된집은 여자를 더 교육시킴
아들은 재산 증여해줄거니까 딸은 교육이라도 더 시킴.
취직하기 싫어 하는 여자 대학원 박사까지 교육시킴(어차피 취직 안됨).
딸은 이걸 기반으로 더 배우거나 더 돈 많은 집안으로 시집가서 오빠나 남동생보다 더 잘살게됨.
절대 자기보다 더 못배운 여자나 못사는 남자랑 결혼 안함.
부모 사망시 짤없이 소송해서 절반 받아냄.
며느리 열받아서 더 가문에 신경 안씀.(원래 신경 안씀)
집안 몰락. 시집간 여자는 어차피 부모 산소한번 안옴.
이유
대부분 집안에 돈이 어느정도 있을경우 많이 발생. or 아예 개차반 집구석이라 건저 먹을거 없는거 진작 깨닫고 20살에 결혼해서 집과 담쌓은 경우도 많음.
부모가 증여상속에 대한 정확한 발언과 교육,법적 장치를 하지 않음.---의절
만약 이런 경우에도 의절하지 않고 화목한 이유는 존나게 욕하고 지랄해도 참는 남자나 엄청 속 넓은 여자가 있어서임.
자기가 위의 경우인데도 집안이 화목하다면 마누라 장미꽃과 가방하나 사줄것.
지새끼들 버리고 이혼하는게 유행일 만큼 비일비재한데 친족과 의절하는게 뭐가 그리 신기한지.........
대부분 외가와 의절하지는 않더라구요...
좃같은 작은애비들.애미들...
지만아는 좃나 이기적인 친애비...
그냥 이혼같은거랑 같은거 같다고 생각듭니다.
하기사 어린애 두고 이혼하면 안좋은 영향이 클게 뻔한데도 하는데 다큰 성인끼리 얼굴 안보는게 별 대수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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