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한 서비스보다는 자기주도쎅습을 선호해서요
안마는 안가고 오피를 주로 가는데요
느닷없이 안마 무료권이 생겨서 어제 저녁 안마를 갔거든요 ㅋ
역시 와꾸는 (고르고 골랐건만) 예상했던대로, 전형적인 성형미인에다 나이도 오피에 비하믄 어르신 ㅋㅋ
근데요
스킬이 그냥 ㄷㄷㄷ
예전에 안마 종종 다닐땐 정작 몰랐는데 요새 오피만 가서 그런지 어우야 위에서 꼽아주는데 무슨 딸딸이 쳐주는줄 알았슴다 ㅠ
오피년들은 대부분 돌리거나 세게만 박는게 미덕인데,
얘는 귀두끝에 들락날락 정도의 깊이만 정말 광클릭의 속도로 박아주네요 ㅋㅋㅋ
전날 밖붕에다 계속 달리던 중이어서 물 안빼도 된다는 맘으로 간건데 결과적으로 이년이 좃물을 다 뽑아내네요 ㅋ
스스로 와꾸족이라 여겼었는데
여상에서 이렇게 좃물을 뽑히고 나니 살짝 현타가 왔습니다 ㅠ
안마는 아직도 박스 실장들이 교육을 하나봐요?
와꾸가 어떨지 겁나서 입성 못하고 있어요
노원에서는 단 한번도 만족한적이 없습니다...유흥의 불모지..키방은 안가봐서 모르겠구요..
와꾸 빻았습니다 죄다 ㅠ ㅋㅋㅋ
후기 부탁드려요 ㅋ
근데 간만에 하니 받을만 하드라구요
안마가 짱입니다. 오피가면 돈아까움... 걍 강남에서 눈으로 보는게 더 나은듯요
옛날 안마가 정말 좋았죠 오피급 어리고 이쁜 아가씨들이 안마서비스를 해줬으니
제가 경력이 짧아 안마에서 와꾸녀를 본적이 거의 없네요 ㅠ
아 빨간만장님 ㅎㅎㅎ
저도 예전에 안마 많이 다녔는대 요즘은 저도 안마는 잘 안가게 되더군요
예전 관세청 다오에 백합이란 언니
와꾸로 비교하면 오피 +10급 이였는대
갑자기 그 언니 생각나네요
백합언니 그립네요 ㅎ
개인적으로는 안마보다 오피를 더 좋아하긴 합니다 ㅎㅎ
역시 안마가 최고죠. 오피는 가성비가 너무 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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