쌈지 정말 아까운 기업 같아요...특히 쌈지사운드페스티벌....90년대말 20년대초....쌈지 생각하면 아련하네요..쌈사페의 추억...
kesto
kesto · 20-04-30
누군가가 계속 만들어 내는거 아닌가?쌈지 물건을 브랜드 가치는 어느정도 있을 것 같아요
에빤쓰
에빤쓰 · 20-04-30
저게 아마 폐업을 했는데 쌈지 브랜드 로고를 빌려 주는것 입니다 쌈지에게 로얄티 내느거죠 그니까 진짜 보세가 쌈징에게 일정금액주고 쌈지로 택갈이나 ,브랜드 갈아타는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남대문시장 옷이데 그래도 쌈지라도 이름 있어야지 하고 이름값 내고 파는거죠 브랜드 로얄티도 그리 비싸게 받지 않고요 서로 윈윈 전략
저런거 요즘 잘 안보이던데요
"사장이 미쳤어요"는 안적혀 있네요.. 인기문구 였는데...
쌈지 정말 아까운 기업 같아요...특히 쌈지사운드페스티벌....90년대말 20년대초....쌈지 생각하면 아련하네요..쌈사페의 추억...
브랜드 가치는 어느정도 있을 것 같아요
저게 아마 폐업을 했는데 쌈지 브랜드 로고를 빌려 주는것 입니다 쌈지에게 로얄티 내느거죠 그니까 진짜 보세가 쌈징에게 일정금액주고 쌈지로 택갈이나 ,브랜드 갈아타는 방법입니다 한마디로 남대문시장 옷이데 그래도 쌈지라도 이름 있어야지 하고 이름값 내고 파는거죠 브랜드 로얄티도 그리 비싸게 받지 않고요 서로 윈윈 전략
"쌈지 부도정리전" 까지가 브랜드 내임이라는 것이 업계의 정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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