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9살 먹은 군계 일학 입니다 ㅎ
저는 pc방이 첨 생길때 한게 채팅 이었습니다
어릴적 접속? 이라는 영화를 보고 채팅이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네요
pc방 첨생기고 채팅을 하는데 독수리 타법에 누군지도 모를 상대와 대화를 나눈다는게 재미 이었습니다
채팅 사이트가 3가지 정도 있었는데 기억은 잘안나고
젤먼저 생각 나는게 스카이 러브라는 채팅 사이트가 생기고
그때부터 채팅이 활성화가 되면서 채팅에 푸욱 빠지게 됬죠
그때나이 17~18그때 쯤이었을 겁니다 학교도 안다니고 ㅎ
맨날 친구네집 전전 하면 놀고 지냈죠
그때는 첨생겨서 그런지 몰라도 애들이 순수 해서 오라고 하면 인천이고 서울이고 와서 가치 놀고 따먹기도? 했던거 같습니다
그러다가 채팅도 발전을 해서 사진을 보낼수 있는 기능이 생기고
여자들도 사진 보고 만나듣가 사진 없으면 남자들 보고 오라고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
그떄부터는 저는 이미경쟁에서 밀리기 시작 했네요 ㅎ
그러다가 또 발전해서 오마이러브 화상채팅이 생기고 그때부터는 꼬셧어 만나는건 포기 하고 채팅만 하고 놀았던거 같습니다
오마이러브 시대가 끝날무렵 버디버디 등장으로 채팅에 새로운 바람이 부네요
세이 클럽도 유명 했다는데 저는 온니 버디버디 입니다
버디때만 해도 그나마 애들이 순진 했던거 같습니다
공떡도 많이 했구요 ㅎ 모임도 있었는데 모임 나가보니 민자랑 사귀는놈 버디로 만나서 사귀는 커플 다양 한데 적응이 힘들더군요
그때 사귀는 커플 우연히 버디로 여자애 만나서 따먹엇는데 자기가 이럴려고 버디 한다고 한말이 기억나네요 ㅎㅎㅎ
버디때가 좋앗던건 애들이 겜비 없이 겜방에 겜하다가 겜비 구하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겜비해야 많아야 만원이고 대부분 몇천원 ㅎ 여자들은 자기가 위기에 빠졌을떄 도와주면 반하나 봅니다
그래서 겜비 내주고 공떡하고 버리다 싶히 보내 버리고 ㅎ 지금은 생각도 못할 일이지요 ㅜㅜㅜ
그러다가 직장생활 하다가 첨으로 조건 이라는걸 알았습니다
돈주면 와서 관계 해준다고 해서 호기심에 안산에서 만났는데 그애는 인천에서 버스 타고 온아이 인데
뒷치기 하는데 후장이 벌어져서 후장에 할려다가 못했는데 다시 생각 해도 아쉽네요 ㅎㅎ
그떄 부터 조건 시장에 빠져 들게 됬습니다 왜냐면 그때는 안마나 창녀촌 만다녔는데 뻔한 시스템에 기계적으로 하는 느낌지 질려 버릴때
조건을 첨하니 이건무슨 여친 마냥 편히 해달라는거 해주고 편히 지낸 느낌이 너무 좋아 주종목을 조건으로 바겼네요
그러면서 지금 까지 조건시장에 빠져서 지내고 있는데 조건시장도 가면 갈수록 나쁘게 변질 되어 가는거 같습니다
먹튀라는건 생각도 못해 봤는데 먹튀에 각목 생기고 조건시장에 똥물이 많이 흘러 들어 온거 같습니다 ㅠㅠ
앞으로 조건시장이 어떻해 바낄지 몰라도 지금보다 더 나빠지면 나빠지지 좋아지지는 않을꺼라 봅니다
심심 하기도 하고 채팅생각 나서 여기에 제 채팅 라이프을 적어 봅니다
제 글 읽어 주셧어 감사하고 좋은 저녁 되세요
다들 버디나 스카이 러브 추억이 있으시군요 ㅎ
지금 생각하면 무서워서 못했을일 참 많았죠. 그립네
ㅎㅎㅎ 존경 ㅎㅎ 제가 무슨 선생님 판사님도 아니고 ㅎㅎㅎ 그러면 모합니까 좆지랄에 나이먹고 돈두 읍구 처량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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