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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오나홀 고르기 한장 정리​

     

    쓰기 편하게 반말로 적어 내려갑니다.

    혹여나 오나홀 구매에 고민이 되시는 분에게 도움이 되고자 적었습니다.

     

     

    핸드형

    -사용이 정말 간편

    -하지만 세척을 잘하지 않고 생으로 거듭하면 요도염에 걸림

    -재수 없으면 염이 전립선을 타고 올라가 전립선 염으로 발전함.

    -되도록 데톨로 씻던가 콘돔을 끼고 사용하길 적극 권장

    -인터넷 쇼핑에서 초박형 콘돔 가격 진짜 얼마 안 함. 

    -보험을 안 드셨다면 전립선염은 치료비가 50만원 이상 깨지니 주의

    (하지만 이 문제는 모든 오나홀 동일. 아무리 잘 씻어도 방심하시면 안 됨)

     

    -주요 상품 토이즈 하트 여동생. 온천욕정. 얀데레. 마녀의 유혹. 바부밀착

    -하지만 마녀의 유혹은 사실 소문빨이고 그렇게 좋진 않음

     

    -오래 즐겁게 하는 쪽이라면 여동생

    -소프트하면서 쾌감 중시라면 온천욕정

    -강력하면서 부드러운 쾌감은 바부밀착

    -고추가 부서지고 싶으면 얀데레를 추천

    (이건 솔직히 고추가 아퍼서 나중에 버렸음)

     

    3줄 요약

    -쓰기 간편

    -딸감 보고 사용가능

    -허리 사용 불가능 잡고 흔들 수 있어도 애매함

    ---------------

     

    중형홀

    -상체가 표현되지 않은 엉덩이형 오나홀

    -본격적으로 허리를 흔들 수 있음

    -책상의 높이가 자신의 허리와 비슷하다면 

    -책상에 올리고 딸감 시청하면서 허리 흔들기 가능

     

    - 중형홀 부터 세척이 조금 힘들어짐 

     

    -하지만 다이소 대야 하나 사서 그냥 흔들면 끝 

    -대형홀보다는 양반 

     

    -역시나 콘돔을 끼고 하시길 추천

    -푸니아나 DX하드 에디션. 해체신서. 발육측정

    -용도에 따라 다르지만 중형홀의 느낌은 다 비슷 

    -가슴이 달렸다고 해도 유아에 가까운 체형이라 작고 어설픔

     

    3줄 요약 

    -세척이 슬슬 힘듬

    -하지만 허리를 조금이나마 사용 가능 

    -허리를 쓰고 안 쓰고의 쾌감은 천지차이

    ---------------

     

    대형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푸니아나 미라클DX를 추천 

    -거대한 가슴과 묵직한 볼륨. 완벽에 가까운 거유의 형태

    -사용하고 나서 세척은 힘들지만 그 값어치는 함

    -딸감이 필요하지 않으며 오나홀 자체로 발기가 가능 

     

     

    -역시나 콘돔을 끼고 하시길 추천

    -한번 사용 시 2연 3연딸을 할 각오로 꺼내는 걸 추천함

    -오나홀의 가슴과 자신의 가슴을 밀착시켜 실제 ㅅㅅ보다 더한 쾌감이 가능

     

    -거대한 가슴을 주무르며 정상위 체위도 가능

    -측위. 정상위. 여성 상위. 그 모든 것이 가능

    -모든 체위에 덤으로 흔들리는 거대한 가슴이 포인트

     

    -무게로 인해 자연 압축과 쪼임이 가능.

    -오나호 동화에서도 현존 최고의 대형홀이라고 평가 받음 

     

    3줄 요약

    -세척이 힘듬. 

    -하지만 ㅅㅅ 그 이상의 쾌락을 보여줌

    -소문대로 푸니아나 미라클DX가 제일 좋음 

    -------------

     

     

    기타 도구

    -에어돌은 인서트 필로우 시리즈가 있지만 공기형은 내구력에서 애매

     

    -최근 나온 폴리솜형 필로우는 사용하는 것보다 껴안는 용도에 더 좋음

    -인서트 필로우 가슴패드는 장난감 공촉감이라 시각적 흥분 외에는 쓸모 없음

     

    -가슴형 오나홀의 경우 파이즈리는 젤이 너저분해지고 그닥 좋은 효과x 

    -차라리 푸니아나 미라클DX를 사서 하는 편이 더 경제적 

     

     

    [정리]

     

    쾌감/만족감

    대형홀>>>>>>>>>>먼 이상향>>>중형홀>>>>>>>>>핸드홀>>>>>손딸

     

    가격 비싼 순 

    대형홀>>>>>중형홀>>>>>>>>>>핸드홀

     

    세척/처리

    핸드홀>>>>>>>>>>>중형홀>>>>>>>>>존.나 세척 힘드네>>>>대형홀 

     

    은닉/보관 편리

    핸드홀>>>>>>중형홀>>>>반드시 자취하거나 독립하여 살 것 >>>>대형홀

     

     

    필자는 소형->중형->대형으로 태크를 타서 지금은 푸니아나 미라클DX를 5개월 째 사용중.

     

    추천 오나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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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6

    일산오라버니
    일산오라버니 · 20-04-28

    정성스런글 추천.

    토니닷
    토니닷 · 20-04-28

    추천을 안할수가 없군요.

    스미스9
    스미스9 · 20-04-28

    텐가도 괜찮던데

    자치대장
    자치대장 · 20-04-28
    신고는 왜 찍지?
    흐흐흐777
    흐흐흐777 · 20-04-28

    이런 상세하게..^^
    궁금하긴한데..아직은 필요하지않네요

     

    후아유민
    후아유민 · 20-04-28

    느낌이 덜 할 수 있지만 그냥 손보다는 계란형 텐가 1회용인데 그냥 그거 한번쓰고 버리는게 가장 깔끔함. 뭐 그거사서 세척해서 쓰는 사람도 있음.
    (오나홀 정말 관리가 쉽지않음 딱봐도 안에 균증식하기 딱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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