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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장가서 아는사람을 만난다면

    이래저래 사회 생활하다 보니 그냥 안면만 아는 사람도 있죠.........
    그런데 업소를 갔는데
    그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한국이 좁아서 이런 경우 있지 않으신가요?
    저도 아는 사람  같은데 선뜻 이야기하지 못하겠더군요.
     

    특히 스파업장갔을때 아는분들을 몇번뵈서 뻘쭘했네요.

    그냥 타지역으로 가던가,아님 건마나 오피같은곳엘 가야겠네요.

     

     

    댓글5

    아침에사과
    아침에사과 · 20-04-28

    모르는 사람 봐도 뻘쭘한데 아는사람 보면 어떨까 싶네요.

    전 인맥이 작아서 아는사람 만난적이 없어요

    보배맨
    보배맨 · 20-04-28

    뭐...

     

    어짜피 같이 떡치러 왔는데..

     

    그러려니 하는 것이죠...

     

    친구 놈 얘기는...

     

    안마방에 가서 샤워하고 기다리는데...(로비 에서 대기)

     

    삼촌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유명한 스토리도 있습니다..

     

    텐프로 룸싸롱에서...

     

    어떤 재벌 영감님이...

     

    한 아가씨를 지명으로 보면서 열심 보다가...

     

    여기는...비싼 곳이고...

     

    지명도 타임으로 끊어서 볼 수 있죠...

     

    언니가 잠깐 다른 손님 보러 감..(예약)

     

    재벌 영감은..

     

    잠깐 쉬면서 화장실 갔는데..

     

    워메나...

     

    아들이 들어오더랍니다...

     

    문제는 더...

     

    이 영감님 지명이...

     

    아들 지명이라고 하네요...

     

    그런 스토리도 있습니다.

     

    부전 자전..

    zany
    zany · 20-04-28
    아~주 예전
    천호동 에서 친구 아버님 만난적 있었는데
    어찌나 뻘쭘 하던지
    arod13
    arod13 · 20-04-28
    그냥 쌩 깝니다..
    판도라의상자1
    판도라의상자1 · 20-04-28
    아직 그런일이 없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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