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위오버
수위는 원래 강이나 물 등의 높이를 나타내는 단어인데, 남녀 사이의 애정행각 등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는 단어죠.
이쪽 계열에서의 수위오버는 언니의 정해진 컨셉을 넘어선다, 이렇게 해석이 되겠습니다.
사실, 이 단어로 인하여, 이 행동으로 인하여 둥기도 생기고, 언니와 손님간의 사이가 나빠지기도, 회원들간에 비일비재하게 알게 모르게 음지에서 다툼도 생기고
온라인 상에서 말다툼도 생기기도 하고...논쟁도 발생하고
그리고 온갖 쪽지나 기타 등등의 방법으로 특정 회원이 특정 언니와 수위를 오버했는지 알고들 싶어합니다. 참고로, 이중닉으로 쪽지들이 가끔 오곤 했는데,,,
제가 수위오버를 했다고 해도 과연 쪽지로 네, 그렇게 했습니다. 라고 말을 할까요, 그리고 만약 그렇게 쪽지 답을 했다고 쳐도, 그 언니를 찾아가면 똑같이 가능할까요?
나에게만 해주는 언니는 없고, 나만 안돼는 언니는 있다, 라는 불변의 진리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봅시다.
달림을 하면서 있었던 일들은, 그게 뭐든 본인과 언니들과의 문제이기 때문에 둘 만의 일이고, 다른 사람들과의 일들은 신경 쓸 필요도 없습니다. 사귀는거 아니잖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수위 오버들을 하는 것은 괜찮은데 그걸로 인하여 다른 회원들이나 언니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의료쪽이나 멘탈적이나 육체적으로...
첫 대면, 또는 재접 시 조금의 금전을 플러스 하여 딜이 들어오는 경우, 아니면 첫 대면인데 상대측에서 수위오버가 훅 들어오는 경우도 있더군요, 전 눈이 높아서가 아니라
언니에게 이성적으로 흥분이나, 교감이 되지 않으면 반응이 안됩니다. 또한 콘을 가지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보통 이렇게 쉽게 들어오는 경우엔 저 또한 몸을 사리게 됩니다.
안되는 걸 되게 하는걸 싫어하고 억지로 뭐든 하는걸 더 싫어하는데, 저에게도 이렇게 들어온다는 건 뭐,,,말안해도 뻔하기 때문에 위험해서라도 몸 사립니다.
몸 건강히 달려야지 한 순간의 선택에 병원신세 지기는 싫거든요,
마지막으로 온라인 상에서 언니가 어떻다, 어떤 회원이 어떻다 하는 말들은 그냥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리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당사자들끼리의 일이 중요하지 남들의 일은 참고조차 할 필요가 없습니다. 후기는 언니의 하드웨어와 성향, 공식 컨셉에 대한 서비스 이행을
어떤 식으로 하는지만 참고를 해야지 (참고 할 만한 후기들에 준하여) 괜한 상상의 나래는 삶을 참 피폐하게 만들 뿐입니다.
그냥 좀 오버해서 나쁘게 말하면, 여기선 믿을 회원, 믿을 언니들,,,,그냥 없다고 보시면 속 편합니다.
저 또한 여기 회원으로써 마찬가지니니 이번글도 그냥 재미로, 믿거나 말거나로 보시면 됩니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민감하면서도 어떤 관점에서만 보면 매우 심플합니다. 모든 관점을 "나" 와 "언니"로만 줄여서 둘만 보면 아주 편해집니다.
언니와 우리들 모두가 몸 건강하고 기분좋게, 그래서 서로가 원하고자 하는 것을 얻고 가면 그만 아닙니까, 대신 남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전에는 간간히 노콘으로 즐길 수 있는 쿨한 언니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대 놓고 옵션페이라 많이 줄긴 했죠.
저도 여러곳다녀보니깐 느끼겠더라고요
그래도 메이저리그타자가 마이너리그가서 못하는건 아니니
그렇게 생각하면될듯하네요
언니 그날 분위기 기분등등 변수도많죠
추천합니다~!!
필력 좋으시다. 추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