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메뉴
일하는데 영업하는 친구가 전화와서
자기가 근처에 있어서 가봤는데 5만원에 해준다 했다
퇴근하고 가자
이러는데 수원역 빡촌 가볼만 한가여?
5만원 짜리는 푹퍼진 아줌마들 입니다..
아무리 싸다고 해도 생각해보세요..
님 같으면 오만원 받고 떡쳐주겠습니까..??
저도 수원 떡촌을 오래 다녔지만..
한 3년전...
갔다가...
파키스탄 쪽 놈들이 줄 서 있는 것 보고...
다시는 안갑니다...
요즘으 외국 노동자들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수원역 지나가며 종종 차 빼다가 그 안 들어가는데 의외로 괜찮은 수준 마스크 본적 몇번 있긴합니다. 다만 거의 영업하는 분위기는 아니구요. 낮이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5만원 짜리는 푹퍼진 아줌마들 입니다..
아무리 싸다고 해도 생각해보세요..
님 같으면 오만원 받고 떡쳐주겠습니까..??
저도 수원 떡촌을 오래 다녔지만..
한 3년전...
갔다가...
파키스탄 쪽 놈들이 줄 서 있는 것 보고...
다시는 안갑니다...
요즘으 외국 노동자들 많이 받는다고 하네요.
수원역 지나가며 종종 차 빼다가 그 안 들어가는데 의외로 괜찮은 수준 마스크 본적 몇번 있긴합니다. 다만 거의 영업하는 분위기는 아니구요. 낮이었어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