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먼저꼬신걸까요? 역시 의사빨이 좋긴좋네요.
KBS JOY 예능프로그램 '연애의 참견' 시즌3에 출연 중인 재연배우 A가 이종사촌 형부 B(44)와 불륜 행각을 벌이다가 덜미를 잡혔다고 보도되었다.

온라인 매체 위키트리는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의 정체가 금채은이다"라고 전했고 보도에 따르면 금채은은 이종사촌 언니의 남편, 즉 형부와 불륜을 저질러 소송을 당했다고 한다.

해당 매체는 "지난 2018년 9월 A의 수입이 일정하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여긴 이종사촌 언니 C가 남편 B의 병원에 접수·수납 업무를 도와달라고 요청하면서 사건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C 측은 매체에 "A가 B의 신용카드로 한 번에 300만 원가량 쇼핑하기도 했다. 병원에 출근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하니, 몰래 강원도에 있는 병원 근처에 원룸을 얻어 의사 형부와 동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이종사촌 언니는 상간녀 소송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대응이 늦어진 것과 관련해서는 발달장애 아들을 키우는데 신경을 써야하는 탓에 그간 두 사람의 부적절한 관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당소 A씨의 이종사촌 언니는 A씨의 정체와 관련된 단서를 구체적으로 남기지 않았다.

다만 "사촌동생이 고등학생때부터 연극반 활동을 한 경험이 있다"며 "주로 연극과 단편영화, 독립영화에 출연하면서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라고만 전했다.
이렇게 연애의 참견3 재연배우의 수가 상당해 불륜 배우를 특정하지 못했으나, 누리꾼들은 나이와 인스타그램을 폐쇄했다는 정보로 해당 배우가 금채은이라는 사실을 알아냈다.

1989년생인 금채은은 올해 32세이며, 금채은 키는 대략 166cm 정도로 알려져 있다.
금채은은 이사건이 터지기 몇일전부터 인스타를 삭제한 상태이며 금채은 인스타 주소는 @geumchaeeun 라고 한다.

금채은은 단편영화, 독립장편영화, 예능프로그램 재연, 웹 드라마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했다.
지난 2015년에는 독립영화 '플랑스 상수'에서 보조 미용사 역을 맡았고, 2018년에 공개된 웹드라마 '탑매니지먼트'에서는 차은우 팬클럽 회장 역을 맡기도 했다.

2020년 연애의 참견 시즌3 3화에서는 이미진 역을 맡아 10살 연하남과 사랑에 빠지는 여성을 연기했다.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3'측은 "KBS Joy '연애의 참견3' 출연배우 관련 보도에 대해 제작진 측은 현재 사실 관계 확인 중에 있다.

다만 다수의 배우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특성상 관련 없는 배우들에 2차 피해 발생할 수 있으니 추측성 보도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그냥...
쪼다 삼촌 같은 짓일 뿐입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처제는 내 동생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동생을 따먹는 다는 것은..
철천지 인류의 폐룬아 이죠...
먹는 놈들이나...
많이 먹으라고 하세요...
븅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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