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글을 올렸듯이 이혼문제로 고민하고있고
이젠 녹음을하며 유리하게 증거수집을 하는 단계에요
녹음이 쉽지많은 않네요 언제 어떻게 터질지 모르니 더 어려운거같아요 ㅎㅎ
암턴 원래 잘다니던 직장 와이프가 육아로 힘들다고
출장횟수 줄이고 회식횟수 즐여서 퇴직하고
아들굶지않게 대리운전 투잡에서 본업으로 들어간지 한달도 안됫는데.. 열받게하네여 아침 9시 10시나가서 새벽2시 평균 14시간..
12콜~15콜을 타고 평균 20~많게는 29만을 벌어서 들어오지만
몸은 정말 녹초가되며 다리의 아킬레스건은 부들부들 떨리규 오래가지못할것을 예감합니다 매일매일이..
결국 일자리를 구했고 연봉이 적지만 집근처로 알아봤죠
왠만큼 벌어선 이년 성에 안차니 대리운전은 투잡옵션으로 끼고 갈거에요
제가 뭘하던 아무리 하발이 일을하던
와이프는 내가 벌어다준 돈을가지거 생활을 하는건대
남편이 말하는 족족 "네~네~ 대리기사님~ 기사님 말이맞죠~"
놀리듯이 비꼬는데 이거 정상아니조?? 하 ㅋㅋ
어떻게 할거에요 님들? ㅈㄴ 빡쳐서 좀 참을성이 부족하지만
자는 증거를 수집하려 집에왔기 때문에 그냥 참고있습니다
열받는거 참아가며 근데 술들어가니 울거싶어져요..
어떻게해야하나요 결혼한 선배님들
그건 아닌거 같습니다..어떻게든 가장을 역할을 할려고 하는데.. 격려는 어렵더라두.. 물론 와이프분 얘기도 들어봐야 하겠지만. 부부상담을 권해 드리고 싶습니다.
님이 넘 불쌍~형이나 동생이
저렇다면 맘아플듯
그냥 협의이혼하세요~
장인 장모님하고 얘기 나눠 보시고...
이혼 상담 변호사 무지하게 많습니다...가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도 해보시고..
너도 나하고 살기 싫지?? 나도 이젠 같이 살기 싫다...갈라서자~~!!
딱 부러지게 얘기하고 끝내세요!!
육아라고 하시는거보니 아직 애기가 어린가봅니다. 애기가 어릴때 진짜 싸움의 끝은 없는듯 합니다.
결국 시간이 약인데....애기가 어느정도 크기전까지 부딪히는 횟수가 늘어나다보면....부부사이 골이 엄청 심해져서
결국 부부사이가 좋아서가 아닌 애기때문에 어쩔수없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가족이 되어버리는게
요즘 애기를 키우는 부부들의 문제점인거 같네요....저도 그 시기를 겪어봐서인지 글쓴이분의 마음이 어떨지 공감이 갑니다.
아직 부딪힘이 심한정도가 아니시라면 위에 댓글다신분 말씀처럼 부부상담클리닉을 권해드리고 싶네요 저두.
힘내시구여 가장으로서 힘들다라는 생각보다 내새끼는 내가 지킨다라는 생각으로 화이팅입니다!!!
네네 대리기사님? 이건 조롱이네요. 저같으면 죽빵 날렸을거 같은데 군자시네. 같이 못살듯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세요. 협의 이혼이 가장 좋을듯 합니다.
와이프에게 뭐 부탁할 일이 있을 때 대리기사 사모님이라고 해 보세요.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부부 관계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몰라서 패쓰하고
열심히 사시는 님께 박수를 보냅니다.
위추드립니다 ㅠㅠㅠ
모쪼록 잘 해결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혹시 불륜현장 잡으시려는건가요?
애한테 화내고 소리자주 지르거든요
다른 어떤분 만나시더라도 지금보다 더 사랑받고 행복하게 사실듯. 연배가 아직 많지는 않으신듯하니 더 좋은날 많을거여요.
처가 쪽에 말해보세요, 그러도도 똑같다면 답이 없는거라 생각해요
혹시 애가 있으면 더더더 신중히 생각하세요
애들한테는 성장기에 큰 데미지입니다..
애가 없다면 상담 후 또는 떨어져 있으면서 생각 할 시간을 갖길 바랍니다
님 와이프가 갑자기 저러는 건 아닌거 같고 님한테 뭔가
눈치를 줬는데 모른척 하신 건지..분명히 이유가 있을겁니다..님도 아시는데 모른척 하신건지
신중하게 상대방 입장에서 잘 생각하세요
남자는 이혼하며 여자보다 더 충격이 크다고 합니다
이혼이 해결이 아니라는 것 만 아세요
와이프랑 진지하게 얘길 나누고 천천히 해결하시길 바랍니다..
냉정하게 현실직시하고 이혼전문변호사 얄아보시고 이혼하세요!!!
이건 정상적인 부부가 절대아닙니다!!!
남편을 깔아뭉개고 머슴취급에 이미 남남이고
쇼원도우 형식적인 부부는 빠른 이혼이 정답입니다!!!
님만 개망가지고 희생하고 ㅜㅜ
님이 죽으면 아무 소용없습니다!!!
##그런 악처는 보통 남편들은 아구창 날리고 이혼입니다!!!
이런 고얀일이....
당장 정리하시지요.
싹수가업는년들은 지버릇개못죠요 힘내요
잘하시겠지만 이제부터는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속에서 화기가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와도 참고
가장 중요한 것은 물적 증거를 확보하는 것인데
(1) 가장으로서 가계경제를 위해 어떠한 노력(투잡 대리기사)을 했음을 기록
수첩에 있는 달력에 몇시부터 몇시까지 일해서 얼마 벌었음을 기록해 놓고 나중에 변호사에게 제출하면 아주 요긴하게 썩 먹을 수 있을 겁니다
(2) 지난번 경제적으로 더 윤택했던 직장을 그만 두게 되었던 이유 역시 아내의 요구로 퇴사했음을 확인하는 증거
대화하기 싫으면 아래처럼 문자로 하세요 (아내가 남편을 깔아뭉게면서 답장을 보내면 님에게 더 좋고. 답문자 없어도 인정하는 꼴이 되니 좋습니다)
밤중에 대리기사 투잡 뛰는 것이 당신 눈에는 하찮게 보일 수 있겠지만, 금전적으로 더 좋은 조건이었던 전 직장을 당신이 원해서 퇴사하고 당신이 원했던 형태의 현 직장으로 옮겼더니 생활비가 줄어들어서 그 차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나름 대리기사하면서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대리기사 하는 나의 노력을 조금이라도 인정해 주었으면 좋겠다 ...
(3) 아내가 남편, 자녀에게 욕을 하거나, 폭력적인 행동을 했다면 (음성 녹음, 영상 촬영 좋겠지만)
이것 역시 문자로 증거화할 수 있습니다
어제 당신이 이러이러했는데 나도 어찌어찌 하겠으니 당신도 이렇게 저렇게 해주면 좋겠다 ... 이런 식으로
고유정 사건 이후 여자 배우자의 폭력적 성향에 대한 가정법원의 입장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혼소송은 양재동에 있는 변호사가 제일 잘 합니다 (가정법원이 양재동에 있음)
차분하게 준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짱짱맨
무슨 이곳에서 고견을..
일단 윗 어느분 말씀처럼 상담부터 받아보셔야.. 마누라도 무슨 이유가 있으니 그러겠죠.
이혼 그리 쉬운거 아닌거 같아요. 아이들에게 가는 충격은 님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입니다.
이혼..??
증거...??
이런 건 녹음해봐야 아무 도움도 안됩니다..
이혼에 도움이 되는 건..
불륜형장 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왠만하면 그냥 사세요..
이혼 해봐야...
남자는 거지 됩니다.
이혼하는 이유는...
이혼하면...
지금 보다는 낫다고 할 때 하는 겁니다.
이혼하고..
위자료...
양육비 털리고 나면....
아무 것도 님에게 남은 것 없습니다.
지금은 ...
연금도 털립니다...
잘 참고하세요.
집도 와이프명의로 해버렸고
다달이 담보대출받은 금액 매꾸며 생활비주며 버는돈에
10만원이 제 몫입니다 지금보다 더 잃을건 없고
문제는 아이뿐인거같네요
그래서 아이한테 소리지루고 하는걸 녹음하려합니다
뭐 꼭 이혼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내 새끼도 함부로 못 합니다.
애들한테 소리 지르고 욕하면...
바로 처벌 들어갑니다..
아마도 50시간 정도 교육 받아야 할 겁니다..
따라서...
녹음 한 것...
112로 신고하셔도 됩니다.
바로 백차가 데리러 옵니다..
어휴 미친년 페미년 결혼을 하지말던가
문제점이 많은 여자인걸 조금은 알았는데
나아지지않는군요
위에 보니깐 대출금도 본인이 갚고 있다고 하시는데
이거 증명만 제대로하면 괜찮을꺼같습니다.
명의만 아내꺼라고 다 아내가 가져가지않을꺼같아요
주변에서 뭐 이혼해봐야 다 털어간다 이러는거 듣지만마시고
이혼 전문변호사랑 돈이 들더라도 직접 상담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위후 드립니다. 좋은 결말 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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