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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전 대학교를 지잡대를 다녀서 자취할 때 김천을 자주 이용했드랬죠
보통은 포장해서 집에서 먹는데 친구는 라면을 포장하더군요
왜???? 구지???
집에 가져가면 불고.. 게가다 집에서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지금도 이해 안되지요.. 왜 라면을...
여친이랑 집에서 같이 먹으려고..
라면을 맛있게 하나보네 뭘 그걸 궁금하다고
난 분식집에서 돈주고사먹을때 제일아까운게 라면이던데~
17년전 친구이야기를 구지?? 지금에 다시 꺼내시는건지 구지?? 이해가 안가네요...
처음 듣는 애기네요...진짜 이해가 안되네요...그 사이 면발은 팅팅 불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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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랑 집에서 같이 먹으려고..
라면을 맛있게 하나보네 뭘 그걸 궁금하다고
난 분식집에서 돈주고사먹을때 제일아까운게 라면이던데~
17년전 친구이야기를 구지??
지금에 다시 꺼내시는건지 구지??
이해가 안가네요...
헌데 사람마다 음식의 가치 개념이 틀려서
개취존중ㄷㄷ
처음 듣는 애기네요...진짜 이해가 안되네요...그 사이 면발은 팅팅 불덴데...
아직 한번도 김밥천국에서 라면포장해가는 사람은 못본듯 하네요..
지잡대라 그런가?
다음 한끼는 국물에 말아먹고
그러려는게 아닐까요??
저도 잠깐 나와살때 간짜장 하나 시켜서 반만 덜어서 짜장면 먹고 남은 양념장은 놔두고 있다가 비벼먹거나 볶아먹으면서 돈 아끼고 살았던 기억이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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