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을 즐기다 보면 가끔 자신의 기준에 확 들어와서 지명이 되는 언니들이 있죠.
지명을 안 만드는 분들은 만나볼 언니가 많다고들 하지만, 지명언니는 지명만의 맛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명언니가 사라지면 아쉽기도 하죠.
저같은 경우 첫 지명언니랑 하는데 벼락맞은 것 같이 느낌이 쎄 하더라구요.
아직까지 그런 느낌을 주는 여자는 만나보지 못했습니다.
그 외에도 같이있으면 즐거운 언니도 있고, 종합적으로 기준치를 넘어가면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지명을 삼기도 하죠.
다른 분들은 어떨 때 지명을 삼으시나요?
1. 유흥은 결국 육체다. 속궁합이 최고다.
2. 유흥은 힐링이다. 같이 있으면 즐거운 언니가 좋다.
3. 구관이 명관이다. 리스크때문에 하나 만들어 둔다.
4. 인연이 닿아서 지명이 됐다.
5. 그외
2번이 우선이지만 1번도 30%정도 포함 즉 1번 70%+ 2번 30%
아니요. 토종한국인 입니다.
언니가 완전 싸가지만 아니면 몸이 끌리면 생각나죠.
언니가 완전 싸가지 없는년도 만났는데 이건 그냥 완전 호구로 알더라구요.
씨발...꺼져라고 했습니다.
지명에대한 확고한 기준이 있으시군요.
이래서 지명이 거의 없나봅니다ㅋㅋ
지명언니 만들기가 쉽지않죠. 달리면 달릴수록, 많은 언니들을 만나볼 수록 점점 더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
지쳐있을 때 즐거운 언니 만나면 빠져들죠.
1번이라 생각합니다. 유흥은 유흥이라 생각해서요
유흥에 깊게 빠지시지 않는군요. 현명하십니다.
그저 속궁합이 맞으면 더 찾을뿐이죠
말씀하신 것 중에...
뭐로 만족을 하든...
즐달할 수 있다면...
그 언니가 지명이죠...
그렇죠. 달리면서 즐달만큼 중요한게 없죠.
그렇게 자꾸 보다보면 지명이죠.
이상하게 4번이더라구요....
어엌! 닉네임과 일치하는 달림을 하시는 군요. ㅎㅎ
유흥시장이 넓다면 넓고 좁다면 좁죠.
그렇게 사먹는게 적당해요
달림도 적당한 균형과 절제가 좋은가봅니다.
떡감이 좋아도 몬생기면 패스.
아무리 이뻐도 두만강 노젓기면 패스.
저같은 경우는 언니 떡감이 좋아도 와꾸취향이 안맞으면 안보게 되더라구요.
근데 즐거운 언니는 떡감이 별로라도 몇번 더 보는 것 같습니다.
2222222222222222222222
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힐
힐 넣어주는 여신같은 언니를 만나고 싶습니다.
1번 30% + 2번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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