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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달 쯤 전에 엘리베이터에서 다른 층 부부께서 갑자기 주신 유정란...
이걸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문득 키워보자는 생각이 들더군요.
부랴부랴 부화기와 육추기를 사고 딱 21일이 지난 아침...
거짓말처럼 깃털이 젖어 축 늘어진 병아리 한마리가 태어났습니다.
이게 뭐라고 눈물이 나던지... 3일째 괜히 피식거리는 저를 보며
소확행이 뭔지 느끼고 있습니다~ 잘 키워 보렵니다!
이런게 소소한 즐거움이죠.^^
아침마다 회칠 떄 대략 난감입니다. 그떄 즈음 시골로 보내줄 떄입니다.
삼주만 지나도 어휴 저놈을 어떻게 해서 먹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울음소리, 똥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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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소소한 즐거움이죠.^^
아침마다 회칠 떄 대략 난감입니다. 그떄 즈음 시골로 보내줄 떄입니다.
삼주만 지나도 어휴 저놈을 어떻게 해서 먹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울음소리, 똥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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